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현장 점검 작성일 03-11 10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11일 대회장 시설·인권침해 등 조사…상담실도 운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1/0008122212_001_20250311103913596.jpg" alt="" /><em class="img_desc">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10일부터 11일까지 충남 보령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 2차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대회에서 첫 인권보호관 활동을 펼쳤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2025년 인권보호관 첫 현장 활동을 시행한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10일부터 11일 이틀간 충남 보령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차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대회 현장에 인권보호관 현장 점검 및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br><br>인권보호관은 체육 및 인권 분야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다.<br><br>이들은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현장을 직접 방문해 대회장 안전 및 시설관리, 인권침해 조사 및 조치 상황 점검 등 다양한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br><br>또한 대회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안에 적극 대응하고 누구든 신고할 수 있도록 스포츠윤리센터 상담사와 연계된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도 함께 진행한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인권보호관은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타 종목 국가대표 선발전 및 전국대회 등 현장을 차례로 방문, 체육계 인권침해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이라며 "체육계 인권침해 근절 및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애로사항을 귀담아듣고 인권 증진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에버엑스, KMI광화문검진센터에 근골격계 분석 검사 기기 ‘플렉섬’ 설치 03-11 다음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 유도 국가대표 선발전 현장 점검 실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