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구속' 유영재 항소심 4월 16일 첫 공판 작성일 03-1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8diptYcCP"> <div contents-hash="527576bfa0b13440a704ff6b9cff25a4fe979e484023bddfee0af5028947c631" dmcf-pid="06JnUFGkS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35b319000783194b4396622a757e1e75d725a9e4560bea4bbfd606cf36c94e" dmcf-pid="pPiLu3HE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 A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가 17일 오후 경기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12.17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news/20250311104606653edov.jpg" data-org-width="560" dmcf-mid="FSGXNLMU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news/20250311104606653ed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 A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가 17일 오후 경기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3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12.17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0f44d5cbcb98ecc22052f5e5ddb8b9967b00f10185e4290fe94553a02c46ca" dmcf-pid="UQno70XDW4" dmcf-ptype="general">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가 유죄로 인정돼 법정구속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에 대한 항소심이 4월 시작된다.</p> <p contents-hash="47436cd8f15a4a261036d2d367e11a8bcca32f49343ed89bb0bd57ca7915409b" dmcf-pid="uxLgzpZwlf" dmcf-ptype="general">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1형사부(허용구 부장판사)는 지난 1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친족관계에의한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유영재에 대해 "모두 유죄로 인정한다"며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이와 함께 신상정보 공개, 40시간의 성폭력 수강 이수, 아동·청소년기관 등 관련 기관 5년 취업 제한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71f2946c4527fbd2efab34fc4217e370525fa131516322cb6fe6603eed6b6ad2" dmcf-pid="7MoaqU5rSV" dmcf-ptype="general">선고기일에서 재판부는 "피고인은 친족관계 있던 A씨를 5번에 걸쳐 범행을 저질렀다. 죄질이 나쁘다. A씨는 강제 추행 피해를 당하면서 가정의 평화가 깨질 것을 염려해서 가족들에게 피해 사실을 밝히지 못했고, 이로 인해 큰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며 "A씨는 피해가 회복되지 않았고 용서도 받지도 못했다. 또한 이 사건이 모두 유죄로 인정됨에도 피고인은 진정으로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다만 "피고인이 성폭력 범죄 전과가 없는 점, 지인들이 선처를 구한 점이 참작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515bf527d64d460c35eeea0503e1e8a54df285b0cd56c72052d6d43993f935" dmcf-pid="zRgNBu1mW2" dmcf-ptype="general">실형 선고를 받은 직후 유영재는 마지막으로 할 말이 없냐는 재판부의 물음에 "반성하며 살겠다"고 짧은 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b782285b4db4336d71631819ef7193430cf092156f61125835f782f3962c5b39" dmcf-pid="qlHZjoRuT9" dmcf-ptype="general">이후 유영재와 검찰 모두 재판부의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으며 사건을 넘겨받은 수원고등법원 제2-3형사부(나)는 오는 4월 16일 항소심 첫 공판을 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653ae29622f47ca1cfdc6b72a53d090c46905fdd16a21c5cdf44b3e402fd1b0" dmcf-pid="BSX5Age7yK" dmcf-ptype="general">유영재는 2023년 3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선우은숙 친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유영재는 경찰 조사에 이어 검찰 단계에서도 혐의를 일체 부인했으나 검찰은 혐의가 있다고 보고 유영재를 2024년 10월 18일 불구속 기소했다.</p> <p contents-hash="40ac03a0528698b4516c5ac71bf76738d3c7c92896ef140494d997195c63688d" dmcf-pid="bvZ1cadzlb"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할렐루야!" 김가은, 新 러블리 캐릭터 탄생 ('감자연구소') 03-11 다음 '아침마당' 송지은 "한 드라마 PD 말에 자존심 상해..버튼 눌렸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