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최고 액수=300억” ‘불법 도박+막말 논란’ 강병규, 수입 보니 작성일 03-1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uvLd6FF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30b4510671f331e340a4f1a766cb24bd5406e72382c1d9ca2806a12110788a" dmcf-pid="pJ7ToJP3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병규. 연합뉴스, 유튜브 채널 ‘시대의 대만신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egye/20250311105501389klqi.jpg" data-org-width="680" dmcf-mid="FV5cfKUl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egye/20250311105501389kl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병규. 연합뉴스, 유튜브 채널 ‘시대의 대만신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f961bd52ff307481c52e2dbd3264c2c85c53b5c2cd94f51fbe98c42ec36c8d6" dmcf-pid="UizygiQ07h" dmcf-ptype="general"> <br>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자신의 전성기 시절 수입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44d027eabf62f9a18d63132161acb7f3ddd51de014768d5d8282b172a123c99c" dmcf-pid="unqWanxp0C"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연예인 돈 걱정 하는 게 아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3bc2077f820cc0594e5b5189462611e2bbfec0448c33f2fd63e4d9e5393fc2" dmcf-pid="7LBYNLMU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egye/20250311105501676bnzu.jpg" data-org-width="550" dmcf-mid="3fIM35yj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egye/20250311105501676bn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fcb1a6abc0858068c7d306a4547bbb6a1bdfe735afc41c388473b293deca95" dmcf-pid="zKWcfKUlFO" dmcf-ptype="general"> <br> 이날 강병규는 "난 진짜 많이 벌었던 것 같다"며 "MC 출연료에 광고 행사비, 사업 등으로 벌었다. 통장에 찍힌 최고 액수는 300억"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5e8b0cb6537029fb42392452ececbbc72a459eb6f9c63e8cbe598e1636f344b3" dmcf-pid="q9Yk49uS7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그는 "요즘 회당 출연료가 1000만 원이 넘어간다고 하는데, 나 때도 1000만 원은 넘었다"며 "'비타민'은 KBS가 공영방송이라 500~600만원 정도고 SBS는 좀 더 준다. 200~300 더 줘서 800만 원, 그리고 tvN은 그 때만 해도 채널 경쟁력이 약할 때라 회당 1000만 원이었다.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은 회당 3000만원은 받지 않을까"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1c2885ba284ae03ddbd4f4b59699eab9e624410d1784f92056fb9d8dcbb0251" dmcf-pid="B2GE827vFm"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신정환은 "형에 비해 나는 중저가로 많이 다녔다. 행사를 많이 다니긴 했는데 컨츄리꼬꼬니까 반 나누고 회사에도 줘야 하고 해서 병규 형처럼 1인보다는 한참 못하다. 인기는 많았어도 페이는 적다"며 15년 전 행사비로 3000만 원을 받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e6dac2bcb2c08ace6db9558477c87e2cdb8679891697228d0095481fdc15989" dmcf-pid="bVHD6VzTzr" dmcf-ptype="general">장혜리가 "이상민 씨가 연예인 중 대표적으로 빚 많은 연예인이었지 않나. 그때 70억 정도 빚이 있었다"고 하자 신정환은 "아마 제일 많이 사업했던 연예인 1위가 이상민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130d4a35d67476b9e49d8e3d9ba5af5e12e7642f6f048d0dc4a1ffc876523d6c" dmcf-pid="KfXwPfqyuw" dmcf-ptype="general">이어 신정환은 "주변에서 나한테도 사업 권유를 많이 했다"며 "거절한 게 후회가 안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89361fdeacc65eab9de036bf93a2ba4734a46890df00ac3fba90f99d3c10f2" dmcf-pid="94ZrQ4BWUD" dmcf-ptype="general">그는 "딱 하나 후회 되는 게 있다. 닭 요리하는 분이 찾아와서 컨츄리 꼬꼬 치킨 체인점을 하자고 했다"며 "그때 우리가 잠 못 잘 정도로 바빴던 시기다. 사업 얘기를 하셔서 거절했는데, 그분이 엄청 잘 됐다고 하더라"며 아쉬워했다.</p> <p contents-hash="c0de1d4cfc1c558a150b3481f23406845efe8bca080682cd57ea1e1d400062af" dmcf-pid="285mx8bYUE" dmcf-ptype="general">한편 강병규는 2007년 10월∼2008년 5월 인터넷을 이용해 도박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2009년 징역 1년의 집행유예와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받았다. 당시 그는 인터넷 도박 사이트에 26억 원을 송금하고, 약 80일간 이른바 ‘바카라’ 도박을 해 12억 원을 잃었다.</p> <p contents-hash="755fdb22fd4f44f02ebdbf5a53b19109e7bb323244f27257b44f48467a50b650" dmcf-pid="V61sM6KGuk" dmcf-ptype="general">또 그는 지난 2020년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사망한 46용사 중 한 명인 고(故) 민평기 상사의 모친 윤청자 여사를 겨냥한 SNS 게시물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당시 강병규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들이댄 할머니를 보고 경악했다. 경호원들 전부 잘라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ed9c36e1139e4e1e86b358434df60771562cf1641c568dc789642750abe6646" dmcf-pid="fPtORP9Hpc"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그 할머니는 신원 조사 후 행적과 과거를 파헤쳐 형사 처벌을 꼭 해야 한다.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대통령에게 옮길 수도 있는 비상 상황”이라며 “동정은 금물이다. 사람 좋다고 만만하게 대하면 죽는다는 거 보여줘라”라고 강하게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32b19e53499beba60103862fce18d80aeddbdbb965b2061f8c74014cd2cba5e" dmcf-pid="4QFIeQ2X0A" dmcf-ptype="general">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핑 제니, 정재형에 고가의 명품컵 선물..."두 개에 100만 원" 03-11 다음 이성종, 에스피케이 상대 소송 승소…미정산금 지급 확정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