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서장훈 만난다…‘이웃집 백만장자’ 합류[공식] 작성일 03-1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zD6VzT9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eb90ce639cace2838fb42ff00ce2f54f1571683f14f7e390e3489e3864aba3" dmcf-pid="7YqwPfqyB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105337994uvmk.jpg" data-org-width="800" dmcf-mid="UDHJu3HEB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105337994uvm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28bf9e9e47c4ef6a02204c63bb73e1d52272d5fbaa53237446ebc01a54931d" dmcf-pid="zGBrQ4BWfv" dmcf-ptype="general"><br><br>MZ세대의 아이콘 ‘콩고왕자’ 조나단이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 합류한다.<br><br>4월 9일(수) 밤 9시 55분 첫 방송되는 EBS, E채널 공동 제작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는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장훈은 “작은 성공이든 큰 성공이든 어떤 성공에도 이유가 있다. 우리가 배울 수 있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라며 부자들을 찾아가는 이유를 설명했다.<br><br>이런 가운데 ‘콩고왕자’ 조나단이 ‘이웃집 백만장자’에 합류, 서장훈과 고정 MC로는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다. 출연하는 프로그램마다 탁월한 예능감을 뽐내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온 조나단은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서장훈과 ‘환상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의 신선한 조합이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한편 조나단은 유튜브와 방송을 넘나들며 MZ세대의 아이콘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방송인이다. 그러나 그 뒤에는 치열한 생존기가 숨겨져 있다. 전단지 돌리기부터 결혼식 도우미까지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알바만렙’의 면모를 갖췄다고 전해진다.<br><br>‘재산 2조설’ 서장훈과 ‘부자가 되고 싶은’ 조나단, 거침없이 부자의 집 문을 두드린 두 사람이 얻게 될 부와 성공의 비밀은 4월 9일 수요일 밤 9시 55분 EBS x E채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공개된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아이유, 감미로운 목소리로 '가요무대' 빛내...현실서도 케미 폭발 03-11 다음 박현호♥은가은, 영끌한 예산 3억…신혼집 구하다 눈물 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