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휘성, 사인 규명 위해 부검하나…소속사 측 "논의된 바 없어, 유족 충격 너무 크다" 작성일 03-11 78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Z3H6qU5ri9"> <p contents-hash="e4dfd8085273dd73dab9e5156bda25e1ae6fce2cb42587765ac3fc097d57afde" dmcf-pid="50XPBu1mM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지예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8a0ad24e920756f9fdb94ef5c8fad28f10e36d57cad4ab0727c5cbff1201a7" dmcf-pid="1pZQb7ts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111605101iqqq.jpg" data-org-width="540" dmcf-mid="XqbjeQ2X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10asia/20250311111605101iqq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0546c2152ac9f1e4f9f1c05908903aad61d5ad48335b39e48b1a20464110e7" dmcf-pid="tU5xKzFOJB" dmcf-ptype="general"><br>경찰이 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의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고려하고 있으나 소속사 측은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 <br><br>11일 휘성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경찰이 부검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아직 유족 등은 부검 관련 구체적으로 논의한 바 없다"고 밝혔다. <br><br>이어 "현재 유족의 충격이 너무 커서 장례 절차 자체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br><br>이날 휘성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한 유가족분들의 큰 충격과 슬픔으로 장례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유가족분들이 마음이 추슬러지는 대로 장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친지들과 지인들만이 참석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br><br>그러면서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r><br>경찰과 소속사 등에 따르면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께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휘성의 모친이 집을 방문했다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경찰에 따르면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유서 여부와 구체적인 사망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경찰은 휘성의 사망과 관련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 의뢰를 고려하고 있다. <br><br>휘성은 지난달 생일을 기념해 팬미팅을 열어 팬들을 만났다. 오는 15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동료 가수 KCM과 합동 발라드 콘서트를 앞두고 있었다. 휘성의 사망으로 해당 공연은 취소됐다. <br><br>휘성은 2000년대 초반 R&B 장르를 대중화시킨 아티스트다. 지난 2002년 '안되나요'로 데뷔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위드 미'(With Me), '다시 만난 날',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배출했다. <br><br>다만, 고인은 2019년 프로포폴을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 처분을 받았다. 이 여파로 KBS 출연 금지를 당하는 등 방송 활동이 아닌 공연을 위주로 활동해 왔다. <br><br>※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br><br>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자, 아이유·박보검과 한 무대..'가요무대' 채운 명품 보이스 03-11 다음 유재석, 논현동 건물주 된다…땅값만 198억·7층 규모 신축 [MD이슈]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