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25살♥연하와 네번째 결혼 사연…"오피스텔 계약→자동차 선물" 작성일 03-1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RsEjiBa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a696642142f787e71dfa40b543a0f23e0a0b30209dc358ef27a047fdadf680" dmcf-pid="KUeODAnb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유튜브 '짠한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tvnews/20250311111424139ripl.jpg" data-org-width="900" dmcf-mid="qz6ENLMUA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tvnews/20250311111424139rip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유튜브 '짠한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eb267d80b53fce8bcf83cd8c9728a0664ff37ff3b28fad590dee9491b5ab3b" dmcf-pid="9udIwcLKc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박영규가 25살 연하 아내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6edfa764e9b7a9fd4f3aa0d17ea2c2eb6fbf1fc4c94a312ff32a4b0b674d7bf" dmcf-pid="27JCrko9Nf"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오나라 소유진 박영규 {짠한형} EP. 83 결혼 4회 차 미달이 아빠 현생이 시트콤이네' 영상에 출연한 박영규는 25세 연하 아내와 네 번째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6fb36b70eaae98fc6981412253f2a02f0d220906ef21f4b4c6a345dbefcaf08" dmcf-pid="VRs3ZYhLaV"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아내에 대해 "78년생, 25살 차이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소유진은 "우리 엄마 아빠는 30살 차이"라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280a9adf12d88ec64cd5ffa0b94192642e6a7679186906b0f067f8548e49987" dmcf-pid="feO05Glog2"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나도 나이가 있어서 혼자 사는 것이 힘들었다. 육십 중반 넘어서까지 혼자 있었다. 걸리는 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안 살림도 한 적이 별로 없는 사람이라 더 늙기 전에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준비를 했다. 새 집도 사놨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094526cc8f608dd7e115a7a9fbfb5f0222242547b5eb4224990626b9d037e13f" dmcf-pid="4dIp1HSgk9" dmcf-ptype="general">그는 "아들에 대한 상처가 있어서 딸 한 명 있는 돌싱을 만나고 싶었다. 딸 방도 하나 만들고 프라이빗한 욕실도 만들었다. 그렇게 재혼했으면 좋겠다 했는데 그것이 그대로 됐다. 딸에게 방을 보여줬는데 너무 좋아하더라. 그 자리에서 아빠라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a3551c1454ae50e895dae508556e6ba352c66c30a3040fa50205492931cba9e" dmcf-pid="8JCUtXvaaK"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초등학교 5학년이던 딸이 지금 고3이 됐다면서 "우리 집사람과 결혼할 때 한가지를 약속했다. 다른 걸 몰라도 딸을 잘 키워주겠다고. 그 아이를 잘 틀을 잡아주려고 노력했다"고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7cc5e541e2de8c6e273b54f6bdfb3ae2328fd25c9c2bd3f4ca30094382a5cf" dmcf-pid="6ihuFZTN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유튜브 '짠한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tvnews/20250311111425507cwts.jpg" data-org-width="900" dmcf-mid="BDTBUFGk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tvnews/20250311111425507cw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유튜브 '짠한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ee27c7a9b66e4a4215b6d028a8b11753fad7d83ffc42404b08b1b22233e437" dmcf-pid="Pnl735yjoB" dmcf-ptype="general">그는 아내와 첫 만남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박영규는 "내가 아는 영화 시나리오 작가가 오피스텔을 샀다기에 소개해달라고 했다. 담당 매니저가 여자라더라. 사진을 봤는데 인상이 예쁘고 마음에 들었다. 통화를 직접 했다"면서, 그런데 집을 보러 가는 날 일이 있어 그녀와 만날 수 없었다고. </p> <p contents-hash="67a02ca24571c0630986ba75ecfd1f04f2d771155eb7a7fd403ac7aaa4e6e1c7" dmcf-pid="QLSz01WAkq"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생각보다는 집이 좋았다. 환심을 사기 위해 가계약을 했다. 다음날 가니 그 분이 계시더라. 더 볼 것도 없이 계약을 했다"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e7ab575167005e0ed37d6f46e964e3016a645097ffe6aae07b9ff8561ca50ed" dmcf-pid="xovqptYcoz" dmcf-ptype="general">그는 이후 만남을 가지며 마음을 키워갔다면서도 "여자들 재혼하는 건 더 어려운 것이다. 재고 또 재더라. 그거 녹이느라고 힘들었다. 정말 힘들었다"면서 "자기를 놀리는 줄 알았다고 하더라. 많은 여자들 중에 왜 나냐고. 나중에는 울었다.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열 받아서"라고 웃지 못할 사연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73bc41b7fd21909d2035cb001b4d0af5bc0f563a1ff66dc671e3c1a69a27e82f" dmcf-pid="ytPDjoRuo7"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나중에는 내 마음이 헷갈리더라. 정말 좋아서 그런 건가. 5개월을 연락을 안 했다. 웬만하면 연락이 올 텐데 그 사람도 끝까지 연락을 안 하더라. 가을이 돼서 문자를 보냈더니 15초 뒤에 문자가 오더라"라며 그때서야 아내의 마음을 확신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70e954fbd9bf5431f34fc59b798458b5b48055e9ae9ce352b877fb8f2344777" dmcf-pid="WFQwAge7gu" dmcf-ptype="general">이후 박영규는 아내의 차가 고장났다는 소식을 듣고 "내 사람이 될 건데 그런 차를 타면 안 되지 않나. 바로 자동차 전시장에 데려갔다"면서 "자동차 키를 주면서 '결혼하자'고 했다"고 해 감탄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이후 두 달 만에 날을 잡았다. 진짜 가까운 사람만 초대해서 결혼식을 올렸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32ee097dcb3b4a989735f1c18ff7b038f7134b75ff94c3a9614277392b32de62" dmcf-pid="Y8kXylrRAU"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휴대전화에 아내를 '하니♥'로 저장했다며 사랑꾼다운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G6EZWSmeN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학생 때 반장 해봤냐고? 77명 중 분단장이 한계”(라디오쇼) 03-11 다음 임영웅, '팬앤스타' 솔로랭킹 114주 연속 1위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