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4혼 러브스토리 “딸 있는 돌싱 원했는데 그대로 돼” (짠한형)[종합] 작성일 03-11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gcgiQ0K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40a055e090ecc24830a8d4c046ce648d850995826bae63ce61b976ba4592d8" dmcf-pid="q9akanxp9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짠한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111406454sljh.png" data-org-width="1100" dmcf-mid="UBfwAge79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111406454slj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짠한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735ec4e88fb89bae692aef48101f90d08b562a59cf9e088de9015c5799dd9f" dmcf-pid="B2NENLMU9o"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박영규가 25세 연하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br><br>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는 ‘결혼 4회 차 미달이 아빠 현생이 시트콤이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배우 오나라, 소유진, 박영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이날 박영규는 현재 아내와 결혼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그는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니까 혼자 살기가 힘들더라”라며 “60 중반까지 혼자 있었는데 걸리는 게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살림을 해본 적도 없어서 더 늙기 전에 좋은 여자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948b6673bf6b78ece5630b228fa7a1ebe161533032a361ab8a4ede8d95e78f" dmcf-pid="bVjDjoRu9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짠한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111408037chnp.jpg" data-org-width="1100" dmcf-mid="uAyXylrR9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111408037ch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짠한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dd3740ad5ba610e5ce8c9b862e2658699292180f60fe514841d550c0af5348" dmcf-pid="KFQdQ4BWfn" dmcf-ptype="general"><br><br>박영규는 “새집을 사서 준비를 해놨다. 그리고 그림을 그렸는데, 그때는 딸 한 명 있는 돌싱을 만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들에 대한 아픈 상처가 있어서 딸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딸 방도 하나 만들어놨었다”며 “근데 그게 그대로 된 거다. 그래서 처음 집에 지금 딸을 데려왔을 때 딸이 방을 보더니 바로 ‘아빠’라고 하면서 좋아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이어 그는 “그래서 집사람과 결혼할 때 딱 한 가지는 약속했다. ‘내가 다른 건 몰라도 당신 딸 앞으로 잘 키워줄게’라고 했었다”라고 밝혔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4a35ed7c506ead3285f53fa20ef415a72c1acc5bcd4e37b2f40b7734e72494" dmcf-pid="93xJx8bY2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짠한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111410111wwad.jpg" data-org-width="1100" dmcf-mid="7dwIwcLKB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111410111ww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짠한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410013ef5704cb95071ec8e916a6cc17e24c2b4aae0e35ee7bf269b8a674f0" dmcf-pid="20MiM6KGqJ" dmcf-ptype="general"><br><br>첫만남에 대해서는 “아는 영화 시나리오 작가가 있는데, 오피스텔을 하나 샀다고 하더라. 그래서 매니저를 소개해달라고 해서 연락처를 받았다. 근데 그땐 혼자였으니까 좀 유심히 ‘그 매니저가 여자야?’ 묻고 사진을 봤다”며 “사진을 보고 헉했다. 인상이 예쁘고 마음에 들더라”라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다음날 바로 그쪽으로 가던 중 집에 일이 생겨 못온다는 전화가 왔다. 그래서 김이 팍 샜다. 그 사람 못보면 내가 거길 왜 가냐고”라며 “실망했지만 우선 오피스텔로 갔다. 생각보다 집이 좋아서 바로 가계약하고, 다음날 얼굴 보고 얘기했는데 그냥 그 즉시 바로 입금까지 하고 정계약했다. 그후 연애까지 하면서 결혼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br><br>박영규는 현재 아내와 정식으로 연애를 시작한 후 프러포즈를 하게 된 계기도 말했다. 그는 “아내가 출장을 갔다가 공항에서 돌아오는 길에 차가 퍼졌다고 하더라. 그때 깜짝 놀라서 ‘아, 이거 내 사람 될 건데 이런 차를 타고 다니면 안 되지’라고 생각해서 바로 전시장 데려가서 차 키 주면서 결혼하자고 얘기했다”라고 했다.<br><br>한편 1953년생인 박영규는 3번의 이혼을 겪고 지난 2019년 25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했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F1 중계 명가' 쿠팡플레이, 14일 호주 그랑프리 시작 2025 F1 전 그랑프리 생중계 03-11 다음 박명수 “학생 때 반장 해봤냐고? 77명 중 분단장이 한계”(라디오쇼)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