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김예은, ‘망부석’ 열창 전율…‘트롯 다크호스’ 작성일 03-1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uLIrj4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aae15a06a2a0c08c7a4f2a84a617890bd0394975ccc70d3d5a956c4e2a3de4" dmcf-pid="KP7oCmA8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한일톱텐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bn/20250311113554804beux.png" data-org-width="550" dmcf-mid="BnrpPfqy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bn/20250311113554804beu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한일톱텐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8d83ccc74f20ce6b6899d7b8d08ea5cee038946764dcd1df36077df35a4f58" dmcf-pid="9Qzghsc6X1" dmcf-ptype="general">가수 김예은이 ‘트롯 다크호스’다운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67a57876fb7acf0a6abcf628c6c42bb5ad50313469a3d7706fd596f691ae450a" dmcf-pid="2xqalOkP15" dmcf-ptype="general">김예은은 지난 10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 2025년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특집 ‘한일 신동 가왕전’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04e60eb0e3f06adedb189d8a204e089d8b21365965fb4343193a05cf61c753b" dmcf-pid="VXO7M6KGtZ" dmcf-ptype="general">이날 김예은은 2차전 ‘일대일 데스매치-현장지목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나서 토나키 자매와 대결을 펼쳤다. 토나키 자매 네네는 앞서 보여준 김예은의 실력을 높이 사며 불안해했다. 실제로 김예은은 첫 방송 출연에도 ‘연락선’ 무대로 놀라운 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제대로 찍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7bb2c3846be959f35c32f708aada82212af1bf316a3240c45f49a61918c139e" dmcf-pid="fZIzRP9HYX" dmcf-ptype="general">이후 김태곤의 ‘망부석’ 무대를 꾸민 김예은은 일취월장한 무대 매너로 한층 여유로운 에너지를 전했다. 살랑살랑 몸을 흔들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는 김예은의 노련한 표정과 흥겨운 제스처가 곡의 분위기를 더욱 배가했다.</p> <p contents-hash="5e69660ddfdfffffe74a804b8b3dde12257081ebdc03819dc3cde6cc4221de6b" dmcf-pid="45CqeQ2X1H" dmcf-ptype="general">판소리, 트로트 신동 다운 김예은 특유의 개성도 돋보였다. 시원시원하면서도 구성진 목소리가 김예은만의 매력을 극대화했고, 전통의 미가 느껴지는 어깨춤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a7957c606c468e5731ac594d86b857a48ce1deab76cc8c0f7336eb617df8149" dmcf-pid="81hBdxVZ5G" dmcf-ptype="general">김예은의 무대 후 신성은 “듣는 내내 머리에서 쭈뼛쭈뼛 소름이 돋았다”고 밝혔다. 상대 팀 유토 역시 “텐션이 올라갔다”며 김예은 무대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097743cce7344f8b3510dc926705f3ebec4508d8a12a3a052310945e15deb97" dmcf-pid="6tlbJMf5YY" dmcf-ptype="general">이후 김다현은 “예은 양은 내면이 강한 사람이다”며 “뭔가 흔들리지 않고 자기 스타일대로 끝까지 마무리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고 칭찬했다. 이에 김예은은 토나키 자매에게 승리를 거두며 ‘트롯 다크호스’의 저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36c80ddf2d54b38478d6393ef760d1f6f5be4f4a43513a1323e1bb50e9d6378" dmcf-pid="PFSKiR41GW" dmcf-ptype="general">한편, 판소리·트로트 신동 김예은은 최근 초이랩에 합류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4f7a1f61e2dfe64883138e399722b1a751b0069b3e188f1707c6ab82e34240f" dmcf-pid="Q3v9ne8tYy"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7e5d5dcc5fa459e87ed33e4324d7cfaa15f8a2e604d0b6ad4a2b2a24fa3c156b" dmcf-pid="x0T2Ld6FtT"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광기에 맞는 짝" 세븐틴 호시·우지 'BEAM' 차트 1위·외신 호평 03-11 다음 "제이홉, 랩과 보컬 경계 넘나들어"…외신 호평 세례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