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 "전성기 300억 벌어…밤무대 여성들 난리, 꽉 움켜쥐더라" 작성일 03-11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o7wcLK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6dfa79a0f905113a0ba4f6c93e3e069c0ea4d98e789ea8c9ede12c99c7b245" dmcf-pid="Vfgzrko9d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고정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1/20250311114704357vopi.jpg" data-org-width="1270" dmcf-mid="pwLBsDaV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1/20250311114704357vo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고정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dc5bc8487e3e485a7d025177e02c2be17cba2b2fffe5c0eedbe6dc538974d9" dmcf-pid="f4aqmEg2M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방송인 강병규가 전성기 시절 300억 원을 벌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0a85526d32b2aae6318338860cf1715f53db79393eb1d576d06be899f5c313" dmcf-pid="4s5AzpZwny"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연예인 돈 걱정하는 게 아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강병규, 신정환, 무속인 임덕영, 트로트 가수 장혜리는 연예인들의 돈벌이를 주제로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add75d10b8d6e4c0e8d792a475520ee21bdcd9f0f88bcf3f8e170dca9cbd3da" dmcf-pid="8O1cqU5reT"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난 진짜 많이 벌었던 것 같다. MC 출연료, 광고 행사비, 사업 등으로 벌었다"며 "통장에 찍힌 최고 액수는 300억"이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6242f30f9f8884e0cee8c50bf0660100c5f259a1de92fe7e7f2214ab1b18c88" dmcf-pid="6ItkBu1miv" dmcf-ptype="general">이어 "과거 회당 출연료가 1000만 원이 넘었다. 17년 전 '비타민'은 KBS 공영방송이라 500만~600만 원 정도 받았다"며 "SBS는 200만~300만 원 더 줘서 800만 원 정도 받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9527ac7cc73d946afe1716f034266e2557ab7f21e3f597ae6d33e7d03717499" dmcf-pid="PCFEb7tseS" dmcf-ptype="general">또 강병규는 "tvN은 지금 같이 채널 경쟁력이 없었을 때라 회당 1000만 원이었다"며 "프로그램 많이 할 때는 5개 정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be3de14d4d4a393c29a35af616767a744dd67dd349612a81b36b2debe85c725" dmcf-pid="Qh3DKzFOJ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은 회당 3000만~4000만 원 받을 거라고 예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ca49a9a77a7ff5129aeb5ffcdf12146792a062391892e71fe0dda4a085e698" dmcf-pid="xl0w9q3I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고정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1/20250311114707611cveg.jpg" data-org-width="1200" dmcf-mid="93d3Age7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1/20250311114707611cv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고정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574f25e04811da8b5c42d08cb0bda37fb8bdd3b19ee79c7ff6ccfb8340a2d32" dmcf-pid="y8NBsDaVnC"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신정환은 "난 병규 형에 비하면 중저가로 많이 다녔다"며 "컨츄리 꼬꼬라 반을 나누고, 회사에도 줘야 해서 많이 못 받았다. 인기는 많았을지언정 1인보다는 한참 못하다"고 털어놨다. 동시에 "15년 전에 행사비로 3000만 원 이상은 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420be0e494f11741927f5517709d02ff44d8a594dfc869c5532cd61fb36895a" dmcf-pid="W6jbOwNfnI"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야구했던 시절을 방송계에서 인정해 줬다. 그래서 한동안 공공의 적이 되기도 많이 받았다"며 운이 좋아 연예계 데뷔와 동시에 활약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981417804ca828f75f87585aa1caf461640772512a7842fb1a79e08c006f1c4" dmcf-pid="YPAKIrj4nO" dmcf-ptype="general">아울러 강병규는 "프로야구선수 몸값은 연봉이다. 프로야구 선수 시절 최고 연봉은 2000년도에 2억"이라며 "지금 따지면 20억 된다. 내가 최고 연봉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57c3f2a3b2b5b4df23382e369a14caaca5bd99370dcbe267ca22e768cf36c5a" dmcf-pid="GQc9CmA8ns"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돈을 벌기 위해 과거 밤업소에 나가기도 했다고. 그는 "18분 정도 유명한 노래를 믹싱한다. 처음엔 립싱크 두 곡 해주고, 나머지 13분은 멘트했다"며 "천안 아래쪽 지역으로는 한 번에 1500만~2000만 원 벌었다. 서울 근교는 800만~1000만 원을 벌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11dfd7ca290130e16a3a1807300f92911040c9703822fb6d34846bcab11d092" dmcf-pid="Hxk2hsc6Jm"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신동엽이나 유재석은 (밤무대) 안 했다. 홍록기, 윤정수, 강호동 등이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15~20분 놀아주고 1500만 원 버는 건 말이 안 된다"며 "밤무대 할 때 무대 올라가고 내려올 때 나이 드신 이모분들이 그렇게 만진다. 가슴이나 엉덩이를 만지는데 살짝 만지는 게 아니고 꽉 잡는다"라고도 전했다.</p> <p contents-hash="01b66519bbd5f7cdaa0f20b617fb828a01a8f9fb17b151d10e1b45bc913e2b35" dmcf-pid="Xew4vCDxnr" dmcf-ptype="general">sby@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호시X우지, 발매 당일 음반 차트 1위 직행…외신 주목 03-11 다음 '80억 홍콩댁' 강수정, 아들과 도서실에서 '찰칵'..."명문학교 갈 만하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