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나이차 30살”...소유진, 재혼 가정사 고백 작성일 03-1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uyoJP337"> <p contents-hash="8a7036504507cb7b905dfa8224d8c2c2936691ebbde48dacb9b803c1861ab46d" dmcf-pid="1d7WgiQ0Fu" dmcf-ptype="general">배우 소유진이 부모님의 재혼과 가정사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60aaeceab4a28a37eb7391253c46afc2b60a5241672e9f60a973e36b3bdd23d" dmcf-pid="tJzYanxppU"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KBS 새 시트콤 ‘빌런의 나라’의 배우 박영규, 오나라, 소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소유진은 이날 “부모님 나이차이가 30살”이라며 “아버지가 재혼, 어머니가 초혼”이라고 가정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60127f9e1c8f6ce98ec6721aba58b925aa1198681d8366e7196a8f40d2ce253" dmcf-pid="FiqGNLMU0p" dmcf-ptype="general">‘아버님이 부자였냐’는 질문에 소유진은 “그런건 절대 아니다. 아버지는 하루에 한 마디 하면 많이 하는 사람이다. 지적이고 멋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같은 회사에 있었는데 어머니가 아버지를 좋아했다”며 “아버지는 사별하고 아이 셋을 키우고 있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아이들도 잘 챙겨주니까 자녀분들이 ‘아빠, 제발 저 누나랑 결혼해’ 이런 식이 된 거다. 그래서 아직도 잘 지낸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3511d7e9c47a8eda33e1bdcfe4cf4666862fb59cd04a9a2ea8bb9afcb5168cdd" dmcf-pid="3nBHjoRu30" dmcf-ptype="general">이복형제들의 나이가 엄마 정도라는 소유진은 “그분들의 자식들도 있는데 옛날부터 나한테 ‘고모, 이모’ 이랬다. 조카들도 나랑 나이차이가 얼마 안난다”며 “다 친하고 같이 술도 먹는다”고 훈훈한 분위기를 전했다. 소유진은 “엄마도 그릇이 크고 아버지도 되게 깊이가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fc9e3eb3d090a07cdda27d05e53795080631e583194fd5b6c6a3da62ed5384" dmcf-pid="0g95kNJqz3"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목동키즈 전현무, 귀티 나는 어린 시절…아역배우 뺨치는 비주얼(아빠하고) 03-11 다음 JTBC "'최강야구' 제작진 교체, 제작비 수십억 원 과다청구로 신뢰 훼손"[전문]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