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 박보검 ‘가요무대’서 눈 맞췄다 작성일 03-11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불러<br>옛 교복입고 율동 곁들여 노래<br>‘폭싹 속았수다’ 글로벌 흥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n3joRu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c82e3f1dd7b9f75d2f56e71ff0ec356375eccc340e14e250473bb9f10c805d" dmcf-pid="4jL0Age7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unhwa/20250311114215029wmke.jpg" data-org-width="650" dmcf-mid="QR0qlOkP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unhwa/20250311114215029wmk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8b791dcd772188f88d2007511d304ba5a111557809281b96a5fd70de719e22" dmcf-pid="8Aopcadzlt" dmcf-ptype="general">2030세대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박보검(사진)이 중·장년층이 즐겨 보는 ‘가요무대’를 장식했다.</p> <p contents-hash="319240d926a6b1d3ae9b5a03fa6976cd3a5b1e22c5c398b28fa981bc60e50e16" dmcf-pid="6cgUkNJqv1"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10일 방송된 KBS 1TV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에 출연했다. ‘봄맞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각각 ‘아이유’ ‘박보검’이라는 이름이 새겨진 하얀 명찰을 단 옛날 교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예민의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를 불렀다. 서로를 바라보며 눈을 맞추고 가벼운 율동을 곁들이며 이 노래를 담백하게 불렀다. </p> <p contents-hash="6c81ea5f642e041dddcd16ed3b8b023b42ce13a07850a763e2d04de6fb64d3e8" dmcf-pid="PkauEjiBT5" dmcf-ptype="general">MC 김동건은 "오늘 ‘가요무대’에는 봄을 맞아 ‘폭싹 속았수다’의 남녀 주인공 박보검과 아이유 두 사람의 노래로 막을 올렸다. 생기 넘치는 젊은이들이 시작을 해줘선지 ‘가요무대’에도 완연한 봄이 온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35b320e8bb6f0d643eb583bc7e3921211aa80321ec6f733c38454c1402160f" dmcf-pid="QEN7DAnbhZ"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지난 7일 넷플릭스 신작 ‘폭싹 속았수다’를 공개했다. 1960년대 제주도를 배경으로 삼은 이 작품의 분위기에 맞춰 ‘가요무대’를 홍보 무대로 삼은 셈이다.</p> <p contents-hash="44296f676e3aa20e4ec872681c09daa586260a7563e8ecf77d87704f8105411a" dmcf-pid="xDjzwcLKCX" dmcf-ptype="general">한편 이 작품은 공개 사흘 만에 글로벌 스트리밍 순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 기준, 전 세계 6위에 올랐다. 태국,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 중동 지역을 포함해 총 12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콘텐츠 평점 사이트 IMDB에서는 9.4점(10점 만점)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8aa5a2c015171451726920d7ca801280f2f55dbb399e51d9d8b7654b3ed9f2bd" dmcf-pid="yqpEBu1myH"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주말극 진부해? 슬슬 반응 올라오고 있는 ‘독수리 5형제’ 03-11 다음 목동키즈 전현무, 귀티 나는 어린 시절…아역배우 뺨치는 비주얼(아빠하고)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