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 “중앙대 복학생 오빠 하정우, 고교생인 내게 충격 안겨”(침범)[EN:인터뷰①] 작성일 03-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QUfKUl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16606d1ab01b01d310970ddaa9cd4fa64d2d7fb4b60cbc8cdea2724cafbd1c" dmcf-pid="Vvxu49uSS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이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21120652gxmn.jpg" data-org-width="1000" dmcf-mid="Kf0l5Glo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21120652gx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이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37bb528102ae26ccf0242e9f1fbd4b9dd59d31dc0fb687cbba4a46715c05a0" dmcf-pid="fTM7827v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이언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21120856mwrj.jpg" data-org-width="1000" dmcf-mid="9BSNOwNf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21120856mw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이언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4J5sYvsdSF"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765694fe3c19160b566bcdf05e56a84ed32f09d5f89290c4ae22d9475d37da31" dmcf-pid="8i1OGTOJTt" dmcf-ptype="general">곽선영이 하정우의 '중앙대 복학생' 시절을 회상하며 "그 대학생 오빠의 팬이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dea4005ef6b6c170111df5af4f4e8207db9ef678e309fc42f17f3bed29dfd6c" dmcf-pid="6ntIHyIiC1" dmcf-ptype="general">곽선영은 3월 11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 개봉 전 인터뷰를 통해 첫 영화 데뷔를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e8327d404dc2cb5efc8219866eb39611ab4ce900fe247421df4642c778d394b" dmcf-pid="PLFCXWCnS5" dmcf-ptype="general">12일 개봉하는 영화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p> <p contents-hash="24cc3f47c0e9b7988148f3235204954d686c78b2c9a8491e9682b3ae2792e4b2" dmcf-pid="Qo3hZYhLWZ" dmcf-ptype="general">곽선영은 남들과 다른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다는 절망감으로 메말라가는 영은의 복합적인 감정을 특유의 섬세한 연기력으로 완성시켰다. </p> <p contents-hash="754dfb0d94e11f994f62cf367a2b33863033ced704adb7306f1c797042c92305" dmcf-pid="xg0l5GloTX" dmcf-ptype="general">'침범'으로 데뷔 20년 만에 첫 스크린 주연을 맡게 된 곽선영. 오는 4월 2일에는 하정우 연출작 '로비'로도 관객을 만난다. </p> <p contents-hash="eaaae645bffddfddd1c7b0b2435e71f3658e3fb4720cee8d717f0aa64b732c2a" dmcf-pid="yFN8ne8tSH" dmcf-ptype="general">이날 인터뷰에서 곽선영은 하정우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혔다. "제가 고등학생 때, 당시 중앙대 복학생이던 김성훈(하정우) 배우의 공연을 정말 많이 보러 갔다"고 말문을 연 것.</p> <p contents-hash="7d7c9a6ce703ea08de58b0dedba36efbf85d9e385e474107920d1905e0351f70" dmcf-pid="W3j6Ld6FCG"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도 연기를 정말 잘해서 고교생이던 제게 충격을 안겼다. 당시 연극 연기는 관객에게 전달을 해야 하니까 힘 있게 하던 시대인데도, 무대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감탄했다. 김성훈이 공연한다고 하면 무조건 보러 갔다. 짧게 한 신만 나와도 갔다. 그만큼 무대 장악력이 좋고, 눈에 띄는 학생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6625040176d3537763d3fda82e060f6e7afdc8a98d5a5c26f2dac72b05d198" dmcf-pid="Y0APoJP3vY" dmcf-ptype="general">'로비'에서는 하정우의 '충신' 캐릭터로 분했다고. "거의 하정우 선배님과만 촬영했다. 워낙 위트 있는 배우라 호흡을 맞추며 정말 좋았다"면서, "데뷔 후 선배님이 잘되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 '잘하는 사람이니까 잘될 줄 알았어' 응원했었다. 그런 개인적인 감정이 '로비'에서의 연기에도 도움이 됐던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8d80181d5fcee8a58dc4cd75b2a7c3dd0e90ebe55501bdab13c50c3448f6be2" dmcf-pid="GpcQgiQ0yW" dmcf-ptype="general">본인의 이런 팬심을 하정우도 알고 있냐는 질문에는 "선배님께 '저를 어떻게 알고 부르셨냐'고, 절 아시냐고 했더니 제가 드라마에 나온 걸 많이 찾아보셨더라"며 "선배님께 팬이었다고 말하니 '내가 연기 잘하는 거 알아보는 네가 대단하다'며 좋아하더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0200e1cd3065477ea601ee8a11e93f9b081c95a4f9dd5fa6f2d7b0677d339783" dmcf-pid="HOftb7tsvy" dmcf-ptype="general">한편, '침범'은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e01dc7b98e0d08a93a4c86f0afb4536a02067fad97b9ec2ff20b292d302117f" dmcf-pid="XI4FKzFOy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ZC839q3IW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의 칸타빌레' 측, 故휘성 추모.."그의 음악 기억할 것" [Oh!쎈 현장] 03-11 다음 곽선영 "초등학교 3학년 子, 엄마 인기 뿌듯해 해…꿈은 싱어송라이터"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