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 "KBS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어" 작성일 03-1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BS2 '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br>'뮤직뱅크' MC에서 이름 내건 음악 토크쇼 진행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52KzFO8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7678ef66f5431c2c51d12a97ce7a18f540a9977f1d8b87c52a4a07f0e1fb30" dmcf-pid="3CUQ6VzTQ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검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박보검의 칸타빌레-더 시즌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hankooki/20250311122344763exbb.jpg" data-org-width="640" dmcf-mid="tZMEcadz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hankooki/20250311122344763exb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검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KBS에서 열린 음악 프로그램 박보검의 칸타빌레-더 시즌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863ff4536a2d2e1e5692bd9129809dab89f07062332b959700e0845debe779e" dmcf-pid="0huxPfqy6s" dmcf-ptype="general">'박보검의 칸타빌레' 배우 박보검이 KBS와의 남다른 인연을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ac4e3166e2ff86bf84f00979516d774257c4d9c62e576bdc3548f3e74360cc7e" dmcf-pid="pl7MQ4BW6m"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KBS아트홀에서는 '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박보검 정동환 최승희 PD 손자연 PD 최지나 PD가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bfc79994f7dd413de3698fe28fc6649ae5cf33058e19870127a18419db2250e9" dmcf-pid="USzRx8bYxr"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처음으로 '연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방식을 도입한 뮤직 토크쇼다. 그간 '박재범의 드라이브'·'최정훈의 밤의 공원'·'악뮤의 오날오밤'·'이효리의 레드카펫'·'지코의 아티스트'에 이어 여섯 번째 시즌으로 '이영지의 레인보우'가 시청자들을 만났다.</p> <p contents-hash="c5acf0691f9bde09553f548adc1598d21a94e5389c3e175a74d7a4ad43bb1ec1" dmcf-pid="uvqeM6KGQw"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의 진행을 맡은 박보검은 '박보검의 칸타빌레'라는 타이틀을 직접 제안했다. 이는 'cantabile : 노래하듯이’'라는 뜻을 가진 음악 용어로, 11년 전 박보검이 출연했던 KBS2 음악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를 떠올리게 한다 </p> <p contents-hash="8766206145eb9cb2ed64518e24e9ca596dc63da992a01d58a81ff136ecffddab" dmcf-pid="7TBdRP9H4D" dmcf-ptype="general">최승희 PD는 "'더 시즌즈'는 대한민국 유일무이하게 남은 라이브 뮤직쇼다. 30년의 전통을 갖고 있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더 시즌즈' 최초로 배우로써 박보검이 MC를 맡아 더 큰 기대가 있다. 기대에 걸맞게 박보검이 욕심과 열정을 전하며 회의를 제안했다. 여러 프로젝트에 대한 아이디어도 많다. 이번 시즌도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p> <p contents-hash="559b4ab6efa747b91dba5e93a5bfd986451f96526f45f1a57d0ddfe1d65de4b7" dmcf-pid="zybJeQ2X4E" dmcf-ptype="general">박보검을 발탁하게 된 배경도 들을 수 있었다. 최승희 PD는 "박보검이 피아노 연주부터 노래도 잘한다. 지난해 '더 시즌즈' 출연하실 때 보니 음악에 대해 깊이가 있다. 저희가 많이 쫄랐다. 박보검은 처음 받는 제안이 아닌데도 저희가 운이 좋아서 박보검을 잡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보검은 "2015년 '뮤직뱅크' MC를 했었는데 제가 KBS와 인연이 참 깊다. KBS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의 기억도 좋게 남았다. 시청자들도 회자를 많이 해주셨기에 KBS가 제겐 따뜻한 공간이다. '뮤직뱅크'가 전 세계 송출되며 사랑을 많이 받았고 지금의 제가 있게 됐다. 나중에 제 이름을 걸고 싶었는데 7번째 '더 시즌즈' 진행자로 인사드리게 돼 감사하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31f66a2ab905b3b811ec14e1585cf4f8fb8a1e0a293fe824ba74cb2f4d90b496" dmcf-pid="qWKidxVZ4k" dmcf-ptype="general">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한 박보검은 연기 활동 뿐만 아니라 뮤지컬과 OST 참여, 음원 발매 등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선보였다. 또 '뮤직뱅크' MC부터 '백상예술대상' 'MAMA' 등으로 MC로서의 잠재력을 드러낸 바 있다. </p> <p contents-hash="6d3d528eb2d42c8a9e349ccd11a27b0545177ac91f89d7db95923172a10a3c0f" dmcf-pid="BY9nJMf5Qc" dmcf-ptype="general">한편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오는 14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bG2LiR41xA"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칸타빌레' PD "박보검, 음악에 열정 多 제작진에 아이디어 많이 줘" 03-11 다음 ‘더시즌즈’ PD “박보검 첫 배우 MC, 운 좋게 섭외”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