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시즌즈’ 박보검 “첫 MC 신입사원 느낌, 정동환과 시그널송 만들 것” 작성일 03-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xAFZTN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86daf1fe43275b1a95ae181823b1434d0fac460d117117163e504e06fb6487" dmcf-pid="1qMc35yj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today/20250311123313070alih.jpg" data-org-width="650" dmcf-mid="ZZC1dxVZ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today/20250311123313070al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032735354ddba1eff707fc8ec6da06e01ca86642c6c37944e5f47cc5a7f258" dmcf-pid="tBRk01WAd3" dmcf-ptype="general"> 박보검이 ‘더 시즌즈’ MC로서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aed7ecec87c8579b913e579a725f2b919d6af4c82988a2abb29f5d7f31973d7" dmcf-pid="FbeEptYciF"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아트홀에서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자발표회가 열렸다. 최승희 손자연 최지나 PD 및 배우 박보검, 멜로망스 정동환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9afcdd407dc236502ebf57e36b68ca439a7d4ec326d7da99a40068bd2e4445c" dmcf-pid="3KdDUFGkdt"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감회가 새롭고 영광이다. 칸타빌레가 노래하듯이란 뜻이다. 또 음악 용어 중에 다카포란 게 처음으로 돌아가라는 뜻이 있다. 33년전으로, 완전 시작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많은 배우, 아티스트와 소통하면서 그들의 이야기와 음악으로 위로받고 즐거운 시간과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4c59e4ffb5ad35f9969f8566717c3fe75bc931a9c6e80ff0a781b2e30676cf" dmcf-pid="09Jwu3HEM1" dmcf-ptype="general">이어 “그곳에 33년을 지켜온 강승원 음악 감독과 저희 음악을 빛내줄 정동환이 있어 든든하다. 지금은 신입사원 같은 마음이다. 든든한 동료가 되고 싶고 오는 게스트와 관객에게 행복한 음악 여행이 될 수 있기 바라는 마음에 새로운 걸 준비 중이다. 정동환이 새로운 시그널을 만들고 제가 작사를 하기로 했다. 또 매 녹화마다 오는 관객들에게 오실 저의 추천 음악을 들려드릴 예정”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1eaa6fdc5abedf3c9389c13feb3ee4a091cebad080f5a12ba0689a3da9f9f7d" dmcf-pid="p2ir70XDd5"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는 지난 2023년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 등 각기 다른 개성의 가수들이 MC를 맡아 초대 가수들과 음악을 이야기한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90558af65a83ce13adbe9f1483662bcc16ebb471ab4e0fb6d23c66a1443f669a" dmcf-pid="UVnmzpZwJZ"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연기 활동을 하는 동시에 OST 참여, 음원 발매, 뮤지컬 출연 등 한결같은 음악 사랑을 보여왔다. ‘뮤직뱅크’ MC부터 ‘백상예술대상’ ‘MAMA’의 호스트로서 뛰어난 진행 실력을 증명한 박보검이지만, 정규 음악 프로그램의 MC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 contents-hash="ac96a5bff81559841b127598a236222dbc4017bec8f067ec513c1e04a384047b" dmcf-pid="uGzxlOkPJX"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226aed073a64b636e6d9d3f39e3180e9399fb3a467368914e766bf964a4aef8" dmcf-pid="7HqMSIEQeH"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칸타빌레' 박보검 "첫 게스트='구르미' 김유정·진영·곽동연..'추억 만들자'고 했더니 흔쾌히 와줘" 03-11 다음 박보검 “‘칸타빌레’ 첫 배우 MC, 신입사원으로 돌아간 느낌”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