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선영 “사실은 10살 아들맘, 다들 깜짝 놀라‥그 반응 감사”(침범)[EN:인터뷰③] 작성일 03-1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5nGTOJ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f58455851a3e72ecb400ab96229a796e5e82f67e14b49f5a9ee4d22f0e73d4" dmcf-pid="BU1LHyIi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23247592mxew.jpg" data-org-width="1000" dmcf-mid="7ApXM6KG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23247592mxe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7a8658709dac1986f00989c247558e616b221e08d0b8cbc96d9f01db69d126" dmcf-pid="butoXWCn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23247822upbr.jpg" data-org-width="1000" dmcf-mid="zepjtXva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23247822upb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6673bbfb2dccaf48a9f6d9af0b97017136c58b3acf3007fd2d80d6056f6019" dmcf-pid="K7FgZYhLl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b04f21c12f540e51aa6444826d2c81874ad9c4abccaf09bbe5e8e4e4c8e7fc39" dmcf-pid="9z3a5GloSe" dmcf-ptype="general">곽선영이 '대학로 여신' 수식어에 대해 "처음 듣는다"며 부끄러워했다. 또한, 10살 아들의 '절대음감' 면모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6dea4005ef6b6c170111df5af4f4e8207db9ef678e309fc42f17f3bed29dfd6c" dmcf-pid="2q0N1HSgCR" dmcf-ptype="general">곽선영은 3월 11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진행된 영화 '침범'(감독 김여정, 이정찬) 개봉 전 인터뷰를 통해 첫 영화 데뷔를 앞둔 소감 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e8327d404dc2cb5efc8219866eb39611ab4ce900fe247421df4642c778d394b" dmcf-pid="VBpjtXvahM" dmcf-ptype="general">12일 개봉하는 영화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p> <p contents-hash="cc9ab34222cc3db9bc97b43fdd7cdfcfbd41152ee52e1f278c1b187a307cc0f1" dmcf-pid="fbUAFZTNTx" dmcf-ptype="general">곽선영은 남들과 다른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막을 수 없다는 절망감으로 메말라가는 영은의 복합적인 감정을 특유의 섬세한 연기력으로 완성시켰다.</p> <p contents-hash="24e59e78339b4a978fdd176c29164740827ef28ed8a1ec64b457b8223e147a91" dmcf-pid="4Kuc35yjhQ" dmcf-ptype="general">'침범'에서 복잡한 모정을 연기하는 그는 실제로도 '아들맘'이다. 아들이 벌써 10살이라고 밝힌 곽선영은 "방송에서도 몇 번 아이가 있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놀라는 분들이 계시더라. 아직 제가 그렇게 유명하지는 않아서 잘 모르시는 거 같다. '아이가 있냐'고 깜짝 놀라시면, 감사하다"고 웃으며 말했다.</p> <p contents-hash="9d8aa4b425b301f7fb5f91ebfd5d59499d4978b3372f909aefc1bb02d9ba1701" dmcf-pid="8z3a5GloCP" dmcf-ptype="general">아들이 본인의 끼를 물려받았냐는 질문에는 "절대음감이다. 저보다 음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 싱어송라이터가 꿈이다. 앞으로의 계획도 확실하게 있더라"면서 "그런 면들이 저를 닮았는지는 알 수가 없다. 제가 그렇게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서다. 정말 신기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a9aa7db65f509e59b080067a1cbd61f1483f32dc4c0b8561e92847c63da5058" dmcf-pid="6q0N1HSgT6" dmcf-ptype="general">한편, 2006년 데뷔해 여러 작품의 뮤지컬 무대에 서며 '대학로 여신'이라는 수식어도 생겼다. 이를 알고 있냐는 말에 곽선영은 "도대체 누가 절 그렇게 부르냐"고 의아해(?)하기도. 그러면서 "연기 잘하는 배우란 수식어가 목표다"고 열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9994a0c2d0c61fc2eeee2278077cfa792a73a3df7b74ad42cd2b34be5ed3cd9" dmcf-pid="PBpjtXvaS8" dmcf-ptype="general">12일 개봉.</p> <p contents-hash="be590df48d725bfd50040f6214b0eafd83c19b4e417f25afa9e251e1dc1f915d" dmcf-pid="QbUAFZTNW4"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Kuc35yjv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0억 땅부자' 유재석, 건물주 등극...엔터 관련 사업 진출하나 03-11 다음 '칸타빌레' 박보검 "첫 게스트='구르미' 김유정·진영·곽동연..'추억 만들자'고 했더니 흔쾌히 와줘"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