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유영재 항소심 4월 시작, 구속 중 재판 작성일 03-1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PEDAnbo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be1e7941f3fdf63a4fc0d8fbda631e65d90eff2903329ce2a6d677e161e4a1" dmcf-pid="88QDwcLKj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tvdaily/20250311123012445xjbf.jpg" data-org-width="658" dmcf-mid="fHqine8t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tvdaily/20250311123012445xj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2b5aab3c3953f24e9e0bf5c6865eb0217bceb28de72b37a8c106b64baf8495" dmcf-pid="66xwrko9o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법정구속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에 대한 항소심이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df93455f9db0f0c7842fe23ba9db0e03e23569041e5aa1c96305fbb40c4d641b" dmcf-pid="PPMrmEg2jP" dmcf-ptype="general">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등법원 제2-3형사부(나)는 오는 4월 16일 유영재의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친족관계에의한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d180a13ca446ae1075f34a3bd0bc99930c5e0059dad3e280a29d2cfbe06de293" dmcf-pid="QQRmsDaVj6"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인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허용구 부장판사)는 지난 1월 유영재에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한 바 있다. 이와 함께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 신상정보 공개 고지, 아동청소년 기관 등 관련 기관 5년 취업 제한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2f7fde732394088324226054498fa2b2f0a36175b85528cf1dcc2de7bbac4584" dmcf-pid="xxesOwNfk8" dmcf-ptype="general">당시 재판부는 법적 친족관계에 대한 성범죄가 죄질이 불량하다고 지적하며 "A씨는 강제 추행 피해를 당하면서 가정의 평화가 깨질 것을 염려해서 가족들에게 피해 사실을 밝히지 못했고, 이로 인해 큰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봤다. 다만 "피고인이 성폭력 범죄 전과가 없는 점, 지인들이 선처를 구한 점" 등은 양형에 유리하게 작용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e2b755f90b666cb6875af42c92c60327b7213af62b96456eaba3f2b01a01ae0" dmcf-pid="y3UReQ2XA4" dmcf-ptype="general">검찰과 유영재 모두 재판부의 판결에 불복해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c3c767c21183ee559b16f052a3e2228ac192554497659739bbd4f474bfc9ab06" dmcf-pid="W0uedxVZof" dmcf-ptype="general">유영재는 지난 2023년부터 3월부터 10월까지 총 다섯 차례에 걸쳐 선우은숙 친언니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유영재는 혐의를 줄곧 부인했으나, 실형 선고를 받은 후 "반성하며 살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8424b6bea7f688256b4abd5a62caef17e9876f3d4256d797748d58a5a81feae" dmcf-pid="Yp7dJMf5o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GUzJiR41A2"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SPO 스포츠가치센터, 진주시와 '건강올리고' 업무협약 03-11 다음 곽선영 "10살 아들, 절대 음감..엄마 보고 뿌듯해한다" [인터뷰②]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