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박보검 "'뮤직뱅크' 이후 10년 만에 진행, KBS와 인연 남달라" 작성일 03-11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Fyx8bYq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20813b576c2f6b575f1fd510a73c67f7b0ef566155bb973a9c6e76fa93545f" dmcf-pid="bj0YRP9Hq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의 제작발표회, 박보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03.1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124716211fmqe.jpg" data-org-width="1200" dmcf-mid="znCcu3HE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124716211fmq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의 제작발표회, 박보검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03.1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2cd110d6c25a480ab2c5782216f510b6aac8e07a907a11dcd666a433dc5758" dmcf-pid="KApGeQ2XV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보검이 '더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MC를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d120594f6b2dd0f89b30744d65d28ba32e079ad23be0cd6869f0a3f1d56161d" dmcf-pid="9cUHdxVZVg"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KBS2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에서 "저는 KBS와의 인연이 참 깊은 것 같다"며 "제 이름과 '칸타빌레'라는 이름을 따서 쇼나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cd536bf4fa08920799267a8e62b068a2edd5a028209db0c04872eb145351386b" dmcf-pid="2kuXJMf5qo" dmcf-ptype="general">지난 2011년 영화 '블라인드'로 데뷔한 박보검은 연기 활동을 하는 동시에 OST 참여, 음원 발매, 뮤지컬 출연 등 지금까지 한결같은 음악 사랑을 보여왔다. 뿐만 아니라 '유희열의 스케치북', '더 시즌즈-지코의 아티스트'에서 출중한 노래 실력과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며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과도 남다른 인연을 맺어왔다. 그런 만큼 박보검도 앞으로 진행을 맡게 될 '더 시즌즈'에 깊은 애정을 담아내며 프로그램 타이틀까지 직접 지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f7fa9f30cdb3192b936f5f17e8366d87fa3923d46b64704eca008cf2a68fdff3" dmcf-pid="VE7ZiR412L" dmcf-ptype="general">이에 박보검은 "10년 전 '뮤직뱅크' MC로 처음 인사 드렸었는데, 저는 KBS와 인연이 참 깊은 것 같다. KBS 단막극 '내일도 칸타빌레'에서도 음악 드라마 장르 연기를 했는데, 그때 당시의 기억이 좋게 남아있고 시청자 분들에게도 하나의 장면으로 회자되고 있는 것 같더라. 또 '뮤직뱅크' 출·퇴근을 하면서 팬 분들과 만나뵙고,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면서 지금의 제가 있게 됐다"며 "그 이후에 쇼가 됐던 콘텐츠가 됐던 제 이름을 걸고 '칸타빌레'라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 타이틀을 흔쾌히 수락해 주신 제작진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e6b6b5d1d389f5c7a19968c86c25e51457f27d91ecdfecd5d4374e7fecdfa1d" dmcf-pid="faFyx8bYBn" dmcf-ptype="general">한편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KBS2에서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 “KBS와 인연 많아…럭키세븐 시즌 MC 감사” 03-11 다음 한미 합작 우주망원경 발사 8번째 연기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