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장래희망 음악감독, '더 시즌즈' 합류하게 된 이유 중 하나" 작성일 03-11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x8lOkP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2ffdd7fb61223fcf41bb389555eb5744348ed91aa6a08c02643578135be14c" dmcf-pid="29M6SIEQ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tvreport/20250311124703334kbrw.jpg" data-org-width="1000" dmcf-mid="KrfKmEg23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tvreport/20250311124703334kbr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01c164ef4a8586892e10487abb2778e4813f9715122efed1da3b07db6ced35" dmcf-pid="V2RPvCDx35"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박보검이 음악감독이 되고싶다는 꿈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2dc81169fd731fb5b994eb15df993c8417571371b3bc26e6e9cba7ce26c1687e" dmcf-pid="fVeQThwM7Z"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 아트홀에서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보검, 정동환, 최승희PD, 손자연PD, 최지나PD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741d46a1d4fbc4aea92b88ff1b04884ba75e848a09a48908330be4112b4f643f" dmcf-pid="4fdxylrR7X" dmcf-ptype="general">'박보검의 칸타빌레'는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로, '더 시즌즈' 최초로 가수 출신이 아닌 배우 박보검을 MC로 등용해 주목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1d3246cdb49408cddb5a80b6c618d6d9fd23710f47d4eb1ccb43e42006e21edb" dmcf-pid="84JMWSmeFH" dmcf-ptype="general">앞선 시즌 MC로 활약했던 이영지는 박보검에게 "프롬프트가 종종 꺼지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으셨으면 한다"라고 조언한 바 있다. 이에 박보검은 "다른 방송에서도 이영지 씨가 '국보입니다'라고 말씀해주신 적이 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하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프롬프트는 제작진이 모두 꺼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저도 대본을 더 숙지하고 있다. 그렇기에 더 뮤지션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관객들과 마치 담소를 나누는 느낌을 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d88f86b02766f9105272fc022b303b77b790dd099f522614b9d0b47763df6d8" dmcf-pid="6lZYRP9HUG" dmcf-ptype="general">평소 음악을 좋아했다는 박보검은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도 음악이 흘러나오면 감정이 더해지지 않나. 사실 제가 꿈이 있다. 기회가 된다면 제가 나오는 작품이든, 다른 작품이든 음악 감독을 해보고 싶다. 연기부터 잘하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본업도 열심히 하고 기회가 주어졌을 때 해보고 싶다. 연기를 해본 결과, 음악의 힘도 크다는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는 작품에 (음악 감독으로) 의뢰할 수 있는 실력이 갖춰지면 좋겠다. 그래서 '더 시즌즈'에 합류하게 된 것도 있다"라고 소망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0a4149edc4a0a6a461a5c632a4b1e1742b9c475ccebc5ff2eaa9a6ac569fe2d" dmcf-pid="PS5GeQ2XUY" dmcf-ptype="general">가수 데뷔에 대해 박보검은 "저의 실력이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탄탄히 실력을 쌓아서 뮤지컬에 도전하고 싶다. 사실 음악감독의 꿈은 먼 훗날을 생각하고 있다. 많은 뮤지션을 만나면서 먼저 경력과 내공을 쌓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a22dc5160422a4a5f0ea170cbcd368c6352aa150968d646d520ff11cdc72e24" dmcf-pid="Qv1HdxVZzW" dmcf-ptype="general">한편, '칸타빌레'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KBS2에서 방영된다. </p> <p contents-hash="012f44a6334b17c5df0e39a0a52891549b6bb925e77f69af29397d288dd0ec09" dmcf-pid="xTtXJMf5Uy"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칸타빌레' 박보검 "에스파 안무 숙지? 이영지에게 훈련받아야" [Oh!쎈 현장] 03-11 다음 ‘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 “KBS와 인연 많아…럭키세븐 시즌 MC 감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