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MC 맡은 박보검, “신입사원 같은 마음입니다” 작성일 03-11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noRfKUl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f29ca86e9840eef78083dcd0d4ca6c7d625dd63faccc2b2633ea6b80ab8438" dmcf-pid="1Lge49uS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unhwa/20250311124509542rxnc.jpg" data-org-width="540" dmcf-mid="PsnmjoRu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unhwa/20250311124509542rx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2112242711780d0476ebc17afe96d1a1eda80378510e616f375958a19bdece" dmcf-pid="toad827vlr" dmcf-ptype="general">"신입사원 같은 마음입니다."</p> <p contents-hash="d58d7eb4e0603595b41e195e5f429e2015696c231b35f43f9f1090bb685d7986" dmcf-pid="FgNJ6VzTTw" dmcf-ptype="general">배우 박보검이 ‘더 시즌즈’ MC를 맡은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9942796a4c1ec546bf3a85f9e590d3f71bccaa19a94af7bcae8ccb4cc63f33c4" dmcf-pid="3ajiPfqySD"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신관 아트홀에서 진행된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더 시즌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제목을 직접 지었다는 박보검은 "2015년 KBS ‘뮤직뱅크’ MC로 처음 인사를 드린 적이 있다. 제가 KBS가 인연이 깊다. KBS 드라마 스페셜로 시작했고, 예전에 ‘내일도 칸타빌레’라는 작품으로 연기를 하기도 했다"면서 "사랑을 많이 받았던 덕분에 이 자리에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쇼나 콘텐츠를 한 번쯤 만들어보고 싶었다. ‘박보검의 칸타빌레’로 인사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 이 타이틀을 허락해준 제작진에게 감사하다" 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61a247f11fe01ed82af350ad4234266a2db095735c359f0e9773fb575e4a85" dmcf-pid="0NAnQ4BWlE"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는 그 동안 이효리, 박재범, 지코, 이영지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MC로 나섰다. 배우가 진행을 맡은 건 이례적이다. 박보검은 "KBS 음악 심야 토크쇼의 역사가 33년이다. 33년 전으로 돌아가 완전히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아티스트들과 소통하고, 위로를 받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 정동환 마에스트로가 있어서 든든하고, 신입사원 같은 마음"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d51a2ebc07fe31cd45df5924ae5c303c6efc6b5ec8c56ebcd5ab60b47031e8" dmcf-pid="pEwNdxVZvk"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는 작품의 완성도와는 달리 낮은 시청률이 고민거리다. 특히 TV를 통해 음악 프로그램을 즐기는 젊은 시청층이 크게 줄어들었다. 연출을 맡은 최승희 PD는 "‘더 시즌즈’는 마지막 남은 음악프로그램이자 최후의 보루다. 시청률이 중요 지표라면 매주 시청률 경쟁이 치열한 주말 10시에 신인을 소개하지 않을 것"이라며 "정체성과 의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꾸준히 신인과 의미있는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그들을 위한 무대를 마련하는 데 가치를 느낀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d4be054d578d0e9780ab5fd8dcdfa8c0207b2c2bb20b29ba75ae3541a1d21a9" dmcf-pid="UDrjJMf5Wc" dmcf-ptype="general">한편 박보검이 참여하는 ‘더 시즌즈’는 오는 14일 처음으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44a2d354b9adb292870a675d47d2990c013367673a72219bcf32d28c3d1603f" dmcf-pid="uwmAiR41hA"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구르미’ 김유정→곽동연, 첫 녹화 출격…설레고 고마워”(더 시즌즈)[MK★현장] 03-11 다음 故휘성, 3월 콘서트만 두 개였는데…KCM과 대구 합동공연·광주 취소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