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10년 전 ‘뮤직뱅크’로 MC 첫 인사, 신입사원의 마음”(칸타빌레) 작성일 03-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wR6b7ts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e02f0abe419765e138db10fb84190bc18008015fe7bbc3c5e503c1179b5d07" dmcf-pid="6rePKzFO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24313777plfw.jpg" data-org-width="650" dmcf-mid="4qLe49uS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24313777pl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c5e0d29e08dc244ec33c965da2b1bae51b33e8005ded0278f393bed90c4c51" dmcf-pid="PmdQ9q3ICI"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3291af6c8a91b28c043d07be0665b8e1421480c066c8ca8766c8aa20f4d14b6e" dmcf-pid="QsJx2B0CCO" dmcf-ptype="general">박보검이 ‘더 시즌즈’ MC를 맡게 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5e46e60cb49e2f3bce668444b5e902023a2edc389f0cc26bd691d35f4c87d0a" dmcf-pid="xOiMVbphSs" dmcf-ptype="general">3월 11일 정오 서울 영등포구 KBS아트홀에서는 KBS 2TV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adb76b3f3b6475cbee3fbb4736dfbd63a8f4524dc7ceecab1e3267b178c6aeb9" dmcf-pid="y2ZWIrj4ym"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연간 프로젝트’라는 방식을 도입해 MC가 각자 자신의 이름을 건 시즌을 맡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f93174414dbfd5b858ece1a8bad968efa60dedf820142055d76adc0d1a4e88db" dmcf-pid="WXwAiR41yr" dmcf-ptype="general">7번째 시즌을 이끌게 된 박보검은 “2015년, 10년 전에 KBS ‘뮤직뱅크’ MC로서 처음 인사를 드렸다. 시간이 지나고 KBS와 인연이 많다고 생각했다. KBS 드라마 스페셜로 시작했고, ‘내일도 칸타빌레’로 음악 드라마를 한 기억이 있다. 그때 기억이 좋게 남아 있고, 시청자들도 하나의 장면으로 회자를 많이 해주셔서 저한테는 KBS 자체가 따뜻한 공간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721b302da3bbcc024bd2d4dd24feac360984ac4fab7c65c18ca146cefbacae5" dmcf-pid="YZrcne8tvw" dmcf-ptype="general">이어 “사랑을 많이 받은 덕분에 저도 이 자리에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쇼든, 콘텐츠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내 이름을 걸고 ‘칸타빌레’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럭키세븐 7번째 MC로서 ‘칸타빌레’를 맡게 돼서 감사하다.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f7af9db6b58333a64484ea3d01ed71184d67765c2903f34fc22b0a54e8ea8535" dmcf-pid="G5mkLd6FlD"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아티스트, 관객과 소통하겠다는 각오를 밝힌 박보검은 “서로에게 즐거운 시간이자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라며 “저의 마음은 신입사원 같다. 든든한 동료가 되고 싶고, 관객들에게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모두에게 행복한 음악 여행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조금씩 새로운 걸 준비하고 있다. 동환 님께서 새로운 시그널송을 작곡해주신다고 하셨다. 프로그램에 걸맞은 가사를 제가 작사하기로 했다”라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69c20fe20a64bff4ab3ed417d275b9507e13f77e54ee2b07aa8fb55e10f720af" dmcf-pid="H1sEoJP3TE"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3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c692ca11ee9b625123cb69ef70514850570dfe5b873106298eaac06cb968f96a" dmcf-pid="XtODgiQ0Tk"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ZFIwanxph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아이유, 양관식과 오애순인줄…갓 튀어나온 비주얼 ('가요무대') 03-11 다음 [종합] JTBC "'최강야구' IP 모두 우리가 보유..제작사 C1 트라이아웃 진행 안돼"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