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대상의 영예는?' PBA 골든큐 어워즈, 19일 개최 작성일 03-11 1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11/0004000649_001_20250311125211429.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프로당구 시상식에서 남녀부 대상을 받은 조재호(왼쪽)와 김가영(오른쪽)이 PBA 김영수 총재와 기념 촬영한 모습. PBA</em></span><br>올 시즌 프로당구(PBA)를 결산하는 시상식이 열린다.<br><br>PBA(총재·김영수)는 오는 19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그랜드워커힐 비스타홀에서 2024-25시즌 프로당구 'PBA 골든큐 어워즈 2025'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한 시즌 우수한 기량을 선보인 선수들을 시상하는 자리로 남녀부 선수들과 공식 후원사, 심판, 경기 위원 등 모든 관계자들이 참석한다.<br><br>개인 투어와 팀 리그를 나누어 총 18개 부문에 대해 시상한다. 개인 투어 시상 부문은 ▲대상(남녀 시즌 포인트 랭킹 1위) ▲제비스코 상금 랭킹 상금왕(24-25시즌 남녀 상금 랭킹 1위) ▲영스타상(29세 이하 남녀 선수 대상) ▲베스트 애버리지상 ▲뱅크샷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2부(드림 투어) MVP 등이다.<br><br>팀 리그 부문은 ▲팀 리그 대상(시즌 우승팀) ▲베스트 복식상(남자 1팀, 여자 1팀) ▲베스트 혼복(혼합복식)상 ▲베스트 단식상(남녀 각 1명) ▲베스트 서포터즈상 ▲베스트 프런트상 등이다. 이밖에 모범상, 공로상, 프론트상, 퍼포먼스상 등도 시상한다.<br><br>지난 2023년 처음 열린 시상식에서는 '슈퍼맨' 조재호(NH농협카드)와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이 남녀부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조재호가 2년 연속 수상했고,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처음 대상을 받았다.<br><br>지난해 세미 사이그너(웰컴저축은행), 한지은(에스와이)이 수상한 신인상은 올해부터 '영스타상'과 통합해 시상한다. 시상식은 당구 전문 채널 빌리어즈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유튜브로도 인터넷 생중계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KBS 금요일밤 구원투수 등판…"수신료의 가치 무대로 보여줄 것"[종합] 03-11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진주시, 미래세대 건강증진 위한 업무협약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