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최승희 PD "2년째 시청률 0~1%대? 뼈아프게 되새기고 있어" 작성일 03-11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6sWSmeb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011bb8b9d265e25dccd7e79a9a1947b09ae4e77a701181b06826b5095e0ebd" dmcf-pid="1kE3KzFOb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의 제작발표회, 최승희PD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03.1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130518160cceg.jpg" data-org-width="1200" dmcf-mid="XKBjOwNfK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130518160cce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의 제작발표회, 최승희PD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03.1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f5cb409f3698cb644d49dcfa805b36defe7672274214434cb0d1ca1d23d262" dmcf-pid="tED09q3I2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최승희 PD가 2년째 유지 중인 '더 시즌즈'의 저조한 시청률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9f7be62094de9a5b58502af23e0c65eb59c398048d7e17ad9aadc0d480c4b00" dmcf-pid="FDwp2B0Cfg" dmcf-ptype="general">최승희 PD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KBS2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이라는 지표가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었다면, 매주 금요일이 아닌 다른 시간대에 방송을 하고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54237f60d27db582849c4d5a1a71850c4ef407776c45d33032c51c0139d6b60" dmcf-pid="3wrUVbphKo"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는 지난 2023년 2월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 등을 선보여왔다. 스타들을 MC로 섭외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으나, 2년 연속 시청률 0~1%대를 기록하며 부진의 늪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7342a955d0f321005b3f76f6ffaffffa1c3a182993a8a04b5021b5bd0bd6f691" dmcf-pid="0rmufKUlbL" dmcf-ptype="general">이에 최 PD는 "그동안 시청률 관련해서 기사가 나가는 걸 많이 봐왔고, 이에 대해서 무겁게 생각하고 있다. 그렇지만 저희 프로가 쭉 방송되고 있는 시간이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인데, 그 시간대에 다른 채널에서는 수백 억대 예산의 드라마가 방송되고 있다. 만약 시청률이라는 지표가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었다면, 이렇게 매주 금요일 저녁에 신인들을 소개하고 있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016dc167ccdd9df524d54aa1c0be1cd09158bfd1cb70b967bfb67d0cc007db" dmcf-pid="pms749uS2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희는 30년 전 제작비로 마지막 남은 음악 프로그램의 자리를 지킨다는 심정으로 하고 있다. 꾸준히 신인들이 설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에 큰 가치를 느끼고 있다. 물론 가치만으로 모든 이야기를 드릴 수 없다는 건 저희도 잘 알고 있다"면서 "지적해 주신 부분 뼈아프게 되새기고 있으니까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988a5cf5c358949f62de0d4073019e36f991ff3b6aae91cbfb08d1fd66de8a94" dmcf-pid="USv2RP9Hqi" dmcf-ptype="general">한편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KBS2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uvTVeQ2XfJ"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구르미’ 김유정·진영·곽동연 첫 회 지원사격, 내가 더 설레”(칸타빌레) 03-11 다음 ‘음악♥’ 박보검, 수신료의 가치 실현 예고 “초심으로 돌아가 MC” (칸타빌레)[DA:현장]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