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칸타빌레”...박보검, ‘더 시즌즈’ 구원투수 될까[MK현장] 작성일 03-1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WcCmA8n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97dba59254d15da31d2c8b86fe2bd5081029c974918f5c78cc3596e4c3a37c" dmcf-pid="1VYkhsc6R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시즌즈’ 박보검.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today/20250311130309917ucfu.jpg" data-org-width="647" dmcf-mid="Kz1Kx8bY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today/20250311130309917uc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시즌즈’ 박보검.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e3deba849daaeda62b6255a30c1db36a77a2d8c8748c281d0fbf9e92d95cd4" dmcf-pid="tfGElOkPeX" dmcf-ptype="general"> 박보검이 ‘더 시즌즈’의 첫 배우 MC가 됐다. 봄과 함께 찾아온 ‘칸타빌레’가 시작된다. </div> <p contents-hash="5aed7ecec87c8579b913e579a725f2b919d6af4c82988a2abb29f5d7f31973d7" dmcf-pid="F4HDSIEQJH" dmcf-ptype="general">11일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아트홀에서 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자발표회가 열렸다. 최승희 손자연 최지나 PD 및 배우 박보검, 멜로망스 정동환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25f5f6e10624418d0b959f07e5cbbc97f89329c024b547b208369cdf9c40c9a" dmcf-pid="38XwvCDxRG"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는 지난 2023년 ‘박재범의 드라이브’를 시작으로 ‘최정훈의 밤의공원’, ‘악뮤의 오날오밤’, ‘이효리의 레드카펫’, ‘지코의 아티스트’, ‘이영지의 레인보우’ 등 각기 다른 개성의 가수들이 MC를 맡아 초대 가수들과 음악을 이야기한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3c32d5555d735076b3d286ef5423dcc6d8f61855620e41ea4f202287cec01ec1" dmcf-pid="06ZrThwMJY" dmcf-ptype="general">7번째 시즌 타이틀은 ‘박보검의 칸타빌레’로 박보검이 직접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11년 전, 박보검이 출연했던 KBS2 음악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와 연결되는 제목이다.</p> <p contents-hash="69e4546e9bab070bddbece9eb8d39f47d3847800309793a2f34df8977d659fa5" dmcf-pid="pP5mylrRRW" dmcf-ptype="general">최승희 PD는 “‘더 시즌즈’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일하게 남아있는 라이브 뮤직쇼고 30년 전통이 있다. 더 시즌즈 최초로 배우로 MC를 맡게 됐다. 더 큰 기대와 관심이 있다. 기대에 걸맞게 박보검이 욕심도 많고 열정도 많다. 제작진에게 회의하자고 하고 제안도 많이 하고 아이디어도 많다. 이번 시즌 기대해도 될 것 같다”고 자신했다.</p> <p contents-hash="95f394ffcf51ba2d9f6fd53c783e6deade5e5d66d2f4b8bd42612d28a93efc36" dmcf-pid="UOMufKUlny" dmcf-ptype="general">이어 “박보검이 음악에 관심이 많고 피아노 잘 치고 노래도 잘한다. ‘더 시즌즈’에 출연한 걸 보니까 음악인에 리스펙트도 있더라. 저희가 많이 졸랐다. 그런데 이전에도 박보검에게 MC 제안을 많이 줬더라. 저희가 운 좋게 박보검을 잡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f3fb968f510aa082e4deac78e895e587ad6d5283f49e6de69c4f541c2d28533e" dmcf-pid="uIR749uSMT"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연기 활동을 하는 동시에 OST 참여, 음원 발매, 뮤지컬 출연 등 한결같은 음악 사랑을 보여왔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지코의 아티스트’에서 노래와 피아노 실력을 뽐낸 바 있다. ‘뮤직뱅크’ MC부터 ‘백상예술대상’ ‘MAMA’의 호스트로서 뛰어난 진행 실력을 증명한 박보검이지만, 정규 음악 프로그램의 MC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관심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ea573c8a41d57de6fcd5e903a69f5c1631113be7d1c79400282d8ad530fff0" dmcf-pid="7Cez827v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today/20250311130313058ntxi.jpg" data-org-width="658" dmcf-mid="98p4JMf5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today/20250311130313058ntx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e94800e338bd35033c6740f80a35f6ffb8e327d2706ffd06d8bd412e62c1e1" dmcf-pid="zhdq6VzTnS" dmcf-ptype="general"> 박보검은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온 ‘박보검의 칸타빌레’ 박보검이다. 시간 내줘서 감사하다. 첫 MC인데 최선을 다해서 열정을 다할테니 예쁘게 봐주고 끝까지 함께 해달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e7554af36f8443f6f85bde93bd39dbd118e6e217c647ac4e14aea8f80a4afbf" dmcf-pid="qlJBPfqyLl" dmcf-ptype="general">이어 “2015년에 KBS ‘뮤직뱅크’ MC로 인사드렸고, KBS와 인연이 많더라. KBS 드라마에서 ‘내일도 칸타빌레’에서 연기를 한 적도 있다. 그때 기억이 좋았다. 시청자들도 많이 회자해줘서 저에게도 따뜻한 기억이 남아있다”며 “기회가 된다면 내이름을 걸고 ‘칸타빌레’ 만들고 싶었는데, 일곱번째 ‘더 시즌즈’에서 ‘박보검의 칸타빌레’로 인사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기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ab602dc9226a25e5b2b4f5ada6e381740b24833a633f3539065124e85faf996" dmcf-pid="BSibQ4BWMh"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감회가 새롭고 영광이다. 칸타빌레가 노래하듯이란 뜻이다. 또 음악 용어 중에 다카포란 게 처음으로 돌아가라는 뜻이 있다. 33년전으로, 완전 시작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많은 배우, 아티스트와 소통하면서 그들의 이야기와 음악으로 위로받고 즐거운 시간과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c13f607844bdf322240d93362d619df9ff79ea599fddf9e9fe159bbc61c1b4" dmcf-pid="bvnKx8bYn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 정동환. 사진|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today/20250311130316452eufy.jpg" data-org-width="700" dmcf-mid="2uQz827v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today/20250311130316452eu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 정동환. 사진|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dc689f26701ad9b60abd1991a046cdf83cac32b23beaa09afb7b03f85e2913" dmcf-pid="KTL9M6KGLI" dmcf-ptype="general"> 또 그는 “그곳에 33년을 지켜온 강승원 음악 감독과 저희 음악을 빛내줄 정동환이 있어 든든하다. 지금은 신입사원 같은 마음이다. 든든한 동료가 되고 싶고 오는 게스트와 관객에게 행복한 음악 여행이 될 수 있기 바라는 마음에 새로운 걸 준비 중이다. 정동환이 새로운 시그널을 만들고 제가 작사를 하기로 했다. 또 매 녹화마다 오는 관객들에게 오실 저의 추천 음악을 들려드릴 예정”이라고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ed77e080a7f9d02a9d003d768c632047adae3b4b202ea61235d5de1f31797db8" dmcf-pid="9IR749uSnO" dmcf-ptype="general">첫 시즌부터 밴드 마스터로 활약 중인 정동환은 “‘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도 음악적으로 아름다운 걸 펼쳐보겠다”며 “(박보검은) 너무 선하고 이름 분도 있구나 싶더라. 선한 분이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소통할지 기대된다. 완벽한 박보검에게 사랑스러운 빈틈이 있지 않을까 싶다. 너무 기대되고 설렌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4b6ec05f36c6a50020f36c2f326450f98df7d659b189f6825c029ff2e48b1554" dmcf-pid="2Cez827vds" dmcf-ptype="general">최승희 PD는 1%대의 저조한 시청률에 대해 “시청률 기사 많이 봤고 무겁게 생각하고 고민 중이다. 금요일 밤 10시에는 수백억원 대 드라마가 방송된다. 저희는 30년 전 제작비다. 음악 프로그램의 보루를 지킨다는 마음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c460a6cc9694814bdf761306422f997b138211c096a704980ea137257e405e9" dmcf-pid="Vhdq6VzTLm" dmcf-ptype="general">이어 “시청률만 중요했다면 이 시간대 신인들을 소개할 수 없다. 음악 프로그램의 정체성과 의미가 중요하다. 저희는 꾸준히 신인들, 의미있는 분들을 소개하고 그들이 설 무대를 마련하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며 “시청률은 뼈 아프게 되새기는 중이고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235c47bbf2d2c9dc6032af86c564795897739aaa9111595d86c46e2fa226dbf" dmcf-pid="flJBPfqyLr"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시청률 잘 나오면 좋겠지만, 그동안 함께해준 관객 덕에 저도 함께할 수 있게 됐다. 모두에게 노래하듯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06a1277a022899222b2309fb885b26c446efb412cc2c2e8ea4803d96dd82ce9" dmcf-pid="4SibQ4BWLw"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불 걷으니 유명 정치인이..." 침대 진료 '썰'에 이찬원 '大흥분' (셀럽병사) 03-11 다음 “위트있고 따뜻하게”…초심으로 돌아간 박보검, ‘칸타빌레’ 향한 열정(종합)[MK★현장]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