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PD “시청률 뼈아프게 생각…유일한 음악쇼란 가치 봐주길” 작성일 03-1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PlFZTN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cb89c9c56bbc91eccfa76799a44fa8c118462a450e7b9ec3b7819550694aa6" dmcf-pid="7jpaCmA8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승희 PD가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예능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더 시즌즈’는 매 시즌 예측 불가능하면서도 신선한 MC 선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더 시즌즈’, 7번째 시즌의 주인공은 배우 박보검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lgansports/20250311131221438nvgj.jpg" data-org-width="800" dmcf-mid="UsA049uS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lgansports/20250311131221438nv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승희 PD가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예능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더 시즌즈’는 매 시즌 예측 불가능하면서도 신선한 MC 선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더 시즌즈’, 7번째 시즌의 주인공은 배우 박보검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3d4e6047cc7ca964bbe5a86bcb44146e6988525345366f135cd7296d7a50e90" dmcf-pid="zAUNhsc6Oj" dmcf-ptype="general"> <br> <br>‘더 시즌즈’ 최승희 PD가 시청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br> <br>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박보검과 밴드마스터 정동환, 연출을 맡은 최승희PD, 손자연PD, 최지나PD가 참석했다. <br> <br>이날 ‘더 시즌즈’ 시즌1부터 연출을 맡은 최승희 PD는 1%대 시청률을 기록 중인 것에 대해 “무겁게 생각하면서 고민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br> <br>그는 “금요일 10시 방송으로 다른 채널에선 수백억원대의 드라마가 방송되는 시간이다. 우리는 30년 전 제작비로, 음악 프로의 마지막 남은 보루를 지킨다는 심정으로 제작 중이다”라며 “시청률만이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했다면 치열한 주말 10시에 신인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코너를 운영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br> <br>이어 “음악 프로의 정체성과 명분과 의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샘킴, 잔나비, 볼빨간사춘기 등 지금은 모두 아는 아티스트들이 우리 프로를 통해 시청자와 처음 만났다”며 “음악 예능은 너무 많지만 뮤지션이 나와서 본인 앨범 얘길 진지하게 수 있는 프로는 우리 하나다. 물론 가치만을 얘기할 순 없는 시대라는 건 알고 지적은 뼈아프지만 다른 예능의 잣대가 아닌 가치를 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r> <br>최 PD는 이어 이번 시즌에 대해 “시즌 최초로 배우가 MC를 맡는아서 더 큰 기대가 관심이 있는거 같다”며 “그에 걸맞게 박보검이 정말 욕심도 많고 열정도 많고 아이디어도 많다. 기대해도 좋을거 같다”고 말했다. <br> <br>‘칸타빌레’는 ‘더 시즌즈’의 7번째 시즌이다. 앞서 가서 박재범, 이효리, 잔나비 최정훈, 악뮤, 지코, 이영지가 MC를 맡았다. <br> <br>‘칸타빌레’는 14일 오후 10시 첫방송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故휘성과 20년 인연 추억…"레슨 동지, 얼마나 큰 힘이었는지" [전문] 03-11 다음 BTS 제이홉, '나혼산' 새 무지개 회원 될까...GD 제치고 2주 연속 예능 화제성 1위 [공식]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