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 간다” 헨리, ‘진짜 사나이’ 탈출 시도 후 매니저에게 딱 걸린 사연('4인용식탁') 작성일 03-1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42iR419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5845aa336eec65a0247257af75828205d651fd1702d2b2e216fcc1d889070a" dmcf-pid="W0lI5Glo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131204417fcrj.jpg" data-org-width="700" dmcf-mid="Qm8Vne8t2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131204417fcr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a7e871abb3b81cc107f91a356e33f257e6582e26540d1b5cb529f8b9903fe4" dmcf-pid="YpSC1HSg9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헨리가 군대 예능 '진짜 사나이' 촬영을 피해 도망쳤던 과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c38979d784df774930ebd31e4a4bda55f309146fd575eb89fa1b411b0e6e0b6" dmcf-pid="GUvhtXva2j"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는 헨리가 출연해 김수로, 사유리, 샘 해밍턴을 자신의 작업실로 초대했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과거 '진짜 사나이' 출연 당시의 힘들었던 경험을 회상하며, 촬영을 피하기 위해 찜질방으로 도망쳤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dd9721d75a0f555d14bd69a9b5199bb4f42261d8bbce6c33cb7adca2c6b2a9b" dmcf-pid="HuTlFZTN2N" dmcf-ptype="general">헨리는 "샤워할 때마다 샘 형이 떠오른다"며 "그때 정말 힘들었는데, 샤워실만큼은 카메라가 없어서 유일하게 숨 쉴 수 있는 공간이었다. 샘 형이 거기서 나를 붙잡고 '괜찮아질 거야, 다 이유가 있는 거야. 이것만 참으면 인생이 달라질 거야'라고 영어로 위로해줬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6b81e8e2194957d764fc3d1e685ae081c9df2982667649c598fccc960c00edc" dmcf-pid="X7yS35yjVa" dmcf-ptype="general">그는 '진짜 사나이' 출연 전까지는 자신의 인지도가 낮았다고도 밝혔다. "앨범 활동을 해도 반응이 없어서 매니저 형도 포기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진짜 사나이' 첫 방송이 나가고 매니저 형이 실시간 검색어를 보면서 울면서 '헨리야, 대박이다!'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며 감격스러웠던 순간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a9c9d45d9e9b1e410897025e83d270276e46494f75343aa7bfe73eb2224003a9" dmcf-pid="Z60t2B0Cqg" dmcf-ptype="general">하지만 엄청난 화제성과 달리, 촬영 강도는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힘들었다고. 결국 헨리는 "도저히 못 하겠다"며 촬영 도중 회사를 찾아가 "절대 다시 안 간다"고 선언했고, 6개월 만에 결국 찜질방으로 도망치는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숙소 생활을 하니까 어디든 가면 찾을 것 같은데, 찜질방만큼은 절대 안 들어올 거라 생각했다"며 은신 장소로 찜질방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그의 예상과 달리 매니저는 결국 헨리를 찾아냈고, "가야 한다"고 설득했다고.</p> <p contents-hash="6273ce8f784bb22865bf10aff1d73dd640a6b9a97861901e506be6014259f0d4" dmcf-pid="5PpFVbphfo" dmcf-ptype="general">헨리는 "그때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았고, 너무 어린 생각이었다"고 돌아봤다. 이에 김수로는 "너 덕분에 모든 게 대박이 났다. 하지만 샘의 모든 걸 빼앗아 갔다"고 농담을 던졌고, 샘 해밍턴은 "난 이미 먼저 대박쳤으니까 괜찮아"라며 유쾌하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신수♥’ 하원미 “5500평 대저택 3년간 지어…美생활 스트레스 실명 위기”(라스) 03-11 다음 옥주현, 故휘성과 20년 인연 추억…"레슨 동지, 얼마나 큰 힘이었는지" [전문]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