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더 시즌즈' 새 얼굴? 영광스러워, 신입사원의 마음으로 임할 것" 작성일 03-11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ZcIrj4f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63b5a2600b9fffe05ae2cd236b6b37fa1dc52b62ae51742181dad1013490f2" dmcf-pid="2s1Ehsc69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의 제작발표회, 박보검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03.1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132719701lfnv.jpg" data-org-width="1200" dmcf-mid="bIzhHyIiK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132719701lf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의 제작발표회, 박보검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5.03.1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becbe0c4b0b848a96d5d31846902e9aca0655819d9576c55e4a8759c38ffa5" dmcf-pid="VOtDlOkPf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박보검이 '더 시즌즈' 새 MC로서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6079f0c774bd40ad26e988377e71835c165c8fd3d85aef94329382e76ef6b7a0" dmcf-pid="fIFwSIEQVZ"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아트홀에서 열린 KBS2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에서 "신입사원의 마음으로 진행을 맡을 예정"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36732cfbb2fb40182695c71563a9daa9d19e06b860af8c0c5b3e01707396a1d" dmcf-pid="4C3rvCDxBX" dmcf-ptype="general">이날 첫 녹화를 앞둔 박보검은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의 새 MC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더 시즌즈' 역대 최초 배우 MC로 합류한 만큼,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도 역시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뮤직뱅크' 이후 10년 만에 진행 마이크를 잡게 된 그는 "KBS 음악 심야 토크쇼가 33년 동안 진행되었다 보니 모든 회차를 거쳐나가신 게스트 분들뿐만 아니라, MC 분들을 봐오면서 자랐다"며 "영광스럽게도 MC를 맡게 돼 감회가 새롭다. '칸타빌레'는 '노래 하듯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고, '다카포'라는 음악 용어는 '처음으로 돌아가서'를 뜻한다. 제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완전히 초심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많은 뮤지션 분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싶다. 또 33년간 자리를 지켜주신 강승원 음악감독님과 저희의 음악을 멋지게 빛내주실 정동환 마에스트로님이 계시기 때문에 든든하다. 저는 신입사원의 마음으로 진행을 맡을 예정이고, 저희 프로그램이 모두에게 행복한 음악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97e5df2117be0e23ac941abe7942e50d9ae0573a9a783367d61d23aad69d3eb" dmcf-pid="8h0mThwMVH" dmcf-ptype="general">한편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KBS2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a22bd86980625dba9ca75a483b3f0c27f042de9e367561f765a093341acd275" dmcf-pid="6pQ1zpZw2G"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 '최강야구' 제작진 교체…"제작비 과다 청구 의혹" 03-11 다음 "앱은 죽었다"…AI 에이전트가 주도하는 디지털 생태계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