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故 휘성과 과거 추억 "내게 큰 힘 돼준 너..그곳에선 평안하길" 작성일 03-11 71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KUwKUFGkl8">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9ur9u3HEy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000802f77e6ad39a8363c381a66492f2c41bf2ff7070610f714a838ea07211" dmcf-pid="27m270XD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 휘성 /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news/20250311132326580gyja.jpg" data-org-width="1024" dmcf-mid="b1o3HyIi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news/20250311132326580gy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 휘성 / 사진=옥주현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d7a991c24c6d07b7517633200176b32ac7f156d9775cf84cbdf33e04d70aed1" dmcf-pid="VzsVzpZwWV" dmcf-ptype="general">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고(故) 휘성과 함께한 과거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9f6a4d94bfd10f08bd8cd84b998e8cc55547966be5c395abc80911896b31a6f3" dmcf-pid="fqOfqU5rT2"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때는 2004년이었으니 20년 넘었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듀엣 무대를 펼치고 있는 옥주현과 휘성의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6342d78fbc8c9968a40380945e8db55ffe28c1578c7a4998c365d5bfa953a2f4" dmcf-pid="4BI4Bu1mS9"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우리의 20대엔 오로지 '다양한 보컬 레슨'에 포커싱 돼 여기저기 많은 레슨을 함께 다녔다. 보컬 얘기로 불타던 그때였었다"며 "녀석 덕분에 몇 시간 동안 방음벽 코앞에 서서 소리 모으는 록 보컬 레슨도 즐거웠고, 얼마나 다양한 레슨을 탐구하며 너무나 신나 했던 그 시절"이라고 추억했다. </p> <p contents-hash="f466e12782c827d2ffda42568b3ef2da8ec2e594861ebf70874b02e912d3ff28" dmcf-pid="8bC8b7tsCK" dmcf-ptype="general">이어 "어설프고 뚝딱거리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컬 우물 파고, 쏟고 나누는데 세상 즐거웠던 보컬 학창 시절의 가수 동료이자 우린 그런 학생이었다"며 "'그 시절의 사람'이라는 말처럼 그 후로 우린 각자 자리에서 또 열정을 태우며 사느라 바빴겠지만. 보컬 레슨 동지였던 그 시절의 네가 내게 얼마나 큰 힘이 되어주었는지 잊지 않고 산다 휘성아"라고 애틋함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38cfe5e2863b8c1ebfd8f76f92fb0a344a63cf855b59d43198975cb85082730" dmcf-pid="6Kh6KzFOy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랑 많이 받고 행복했던 순간, 활화산 같은 열정으로 음악 하며 생기 넘치던 그 모습의 너로 그곳에서 행복하기를. 평안하기를. 누나도 기도하고 기억할게"라고 애도를 표했다. </p> <p contents-hash="859c761a474b9e090bd1f655b5bfc1525126eedd175b7f540d8083aa975b1c2d" dmcf-pid="Pn0Ane8tvB" dmcf-ptype="general">한편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3세.</p> <p contents-hash="0af77584b9f403a12314111aa40e47e4221c32d248a0a29ef4c2493a3a8dd1ea" dmcf-pid="QLpcLd6FSq" dmcf-ptype="general">서울 광진경찰서는 휘성의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휴대전화 등 분석과 함께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경찰은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066e948fb0248721c8f3e71bc33909b800b900aec63960fd082b210ef727103" dmcf-pid="xoUkoJP3Sz" dmcf-ptype="general"><strong>※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ytA7tXvaW7"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나에 100만원?" 정재형 집들이에 초호화 루비 유리잔 선물한 블핑 제니('요정재형') 03-11 다음 전혜진, 학군 좋은 '초품아' 이사 발품…딸 명문초 추첨 탈락 [라이딩 인생]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