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호 그란폰도‧메디오폰도 대회 4월5일 개최 작성일 03-11 1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옥정호 벚꽃축제와 함께 열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1/0008122781_001_20250311133326876.jpg" alt="" /><em class="img_desc">오는 4월5일 ‘2025 옥정호 그란폰도‧메디오폰도 대회’가 ‘옥정호 벚꽃축제’와 함께 열린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3.11/뉴스1</em></span><br><br>(임실=뉴스1) 김동규 기자 = 전북 임실군이 오는 4월 5일 벚꽃으로 둘러싸인 옥정호를 자전거로 달리는 '2025 옥정호 그란폰도‧메디오폰도 대회'가 '옥정호 벚꽃축제'와 함께 열린다고 11일 밝혔다.<br><br>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 최상위급 자전거대회로서 전북도 자전거 연맹이 주최‧주관한다.<br><br>대회는 당일 오전 8시 임실종합경기장을 출발해 임실읍, 성수면, 덕치면, 운암면, 청웅면 등을 경유해 다시 돌아오는 순서로 진행된다.<br><br>대회 경기방식은 '그란폰도'와 '메디오폰도'로 구성된다. '그란폰도'는 긴 거리 이동, ' 메디오폰도'는 중간 거리 이동을 뜻하는 이탈리아어다.<br><br>그란폰도 코스는 총 124㎞로서 종합경기장에서 출발해 메디오폰도 코스 반환점인 덕치 회문삼거리를 지나 정읍 산내면사무소, 운암 카페거리, 운암 소재지를 지나 종합경기장에 도착하는 여정이다.<br><br>메디오폰도 코스는 72㎞로서 종합경기장을 출발해 성수 조치삼거리를 지나 장수 산서, 오수 상신촌, 삼계 학정, 덕치 회문삼거리, 청웅 모래재를 거쳐 종합경기장에 도착하는 코스다.<br><br>심민 임실군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자전거를 사랑하는 전국 동호인이 참가하는 자전거대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대회를 마치고 4월 5일 개막해 6일까지 열리는 옥정호 벚꽃축제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단독]“ㄱ나니 그 시절” 싸이월드, 올해 부활은 어렵다 03-11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추진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