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신입사원 박보검, 에스파 댄스 각오까지 “KBS 수신료의 가치 빛날 것”(칸타빌레)[종합] 작성일 03-1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70iR41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8ace3ffbf66b1ac86706f75ec812f5ee2810cc1c900c80c79b2ded0678e5a" dmcf-pid="2azpne8t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33042368ggcd.jpg" data-org-width="650" dmcf-mid="qUazanxp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33042368gg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209b9bc09bdd91c12d868356e55c786af046bd7573d95f6da5c380847e32f9" dmcf-pid="VNqULd6F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33042564uoov.jpg" data-org-width="650" dmcf-mid="BdGoGTOJ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33042564uo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9bc94145179fd5639a3817b07bdc17c5091f70ecd5a6a2a7cddf5d3f576e4a" dmcf-pid="fjBuoJP3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 정동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33042760cpnr.jpg" data-org-width="650" dmcf-mid="bzIrUFGk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33042760cp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 정동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8a7cc08230724e5a60b9f98e9c949c8b8a6594b420050c90e6ded747cf40ff" dmcf-pid="4Ab7giQ0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동환, 최승희 PD, 손자연 PD, 최지나 PD, 박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33042939wkmj.jpg" data-org-width="650" dmcf-mid="KrQ4rko9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33042939wk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동환, 최승희 PD, 손자연 PD, 최지나 PD, 박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c168ce1729228c7fa4d870d788bfede15768052071332f81f8585371b0d117" dmcf-pid="8cKzanxpWr"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하나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p> <p contents-hash="f54d52b2f944e038d5746d6434c968e23cda8d34b78fbde6f1cf617b2bac1a76" dmcf-pid="6DVbAge7hw" dmcf-ptype="general">박보검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음악 프로그램 MC로 나선다. </p> <p contents-hash="f07b8b231b24a791e2334b5401d83d3fd72f279b1047a896433f712ab21073f6" dmcf-pid="PwfKcadzTD" dmcf-ptype="general">3월 11일 정오 서울 영등포구 KBS아트홀에서는 KBS 2TV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최승희 PD, 손자연 PD, 최지나 PD, 박보검, 정동환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47281b79d2ad0bda47d417925597440d7a581b67d1ce1a448a93e7707c978926" dmcf-pid="Qr49kNJqSE" dmcf-ptype="general">‘더 시즌즈’는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로 ‘연간 프로젝트’라는 방식을 도입해 MC가 각자 자신의 이름을 건 시즌을 맡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박보검은 박재범, 최정훈,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에 이어 7번째 시즌 MC이자, 역대 최초 배우 MC로 나선다. </p> <p contents-hash="8fe2942a8d37a3bf31e36ded902515585734951dd01a32bd27088e9e142c3c8e" dmcf-pid="xm82EjiBSk" dmcf-ptype="general">최승희 PD는 이전 시즌부터 여러 번 박보검에게 MC 제안을 한 끝에 드디어 박보검과 함께하게 됐다고 밝히며 “기대에 걸맞게 보검 씨가 정말 욕심도 많고 열정도 많으시고 계속 제작진에게 회의를 하자고 하면서 제안도 많이 해주셨다”라며 “보검 씨가 음악에 관심이 많으시고 피아노도 잘 치고 노래도 너무 잘한다. 작년에 ‘더 시즈즈’ 출연 때보니까 음악에 대한 리스펙트도 크다”라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5180541b7703cbec7715a69cbc7f198f8ac0dd2f7eda376e5f8e77a044cf451f" dmcf-pid="yKlOzpZwSc" dmcf-ptype="general">‘박보검의 칸타빌레’는 박보검이 직접 제안한 프로그램명으로, ‘cantabile : 노래하듯이’라는 뜻을 가진 음악 용어이다. 11년 전, 본인이 출연했던 KBS 2TV 음악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와도 연결되는 제목이다.</p> <p contents-hash="1438322071d28ebe3b56b1a436fc9c57b42655ebbb981cbf58f17ac117c35cb6" dmcf-pid="W9SIqU5rlA"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10년 전에 KBS ‘뮤직뱅크’ MC로서 처음 인사를 드렸다. 시간이 지나고 KBS와 인연이 많다고 생각했다. KBS 드라마 스페셜로 시작했고, ‘내일도 칸타빌레’로 음악 드라마를 한 기억이 있다. 그때 기억이 좋게 남아 있고, 시청자들도 하나의 장면으로 회자를 많이 해주셔서 저한테는 KBS 자체가 따뜻한 공간이”라며 “사랑을 많이 받은 덕분에 저도 이 자리에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쇼든, 콘텐츠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내 이름을 걸고 ‘칸타빌레’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럭키 세븐, 7번째 MC로서 ‘칸타빌레’를 맡게 돼서 감사하다.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fabc1e4da388f17ba606fde11231c3734c3ff4b21e58bcc0fb368a6d3c41535" dmcf-pid="Y2vCBu1mTj" dmcf-ptype="general">신입사원의 마음으로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힌 박보검은 “아티스트, 관객분들과 소통하면서 서로에게 즐거운 시간이자 공간이 되길 바란다. 모두에게 행복한 음악 여행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조금씩 새로운 걸 준비하고 있다. 동환 님께서 새로운 시그널송을 작곡해주신다고 하셨다. 프로그램에 걸맞은 가사를 제가 작사하기로 했다”라고 귀띔했다. </p> <p contents-hash="0cb136bafa39e2e7ae44901b37913fc80e7e5fd167006264b56333f284988df7" dmcf-pid="GVThb7tsCN" dmcf-ptype="general">정동환은 “박보검 씨를 처음 만났을 때 너무 선한 분이라는 걸 깨닫고 ‘이런 분이 계시구나’라고 크게 느꼈다. 얼마 지나지 않아 MC로 발탁됐다는 소식을 듣고 이 선한 분께서 어떻게 아티스트들과 소통할지 기대가 된다. 완벽한 박보검 씨에게 사랑스러운 빈틈이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너무 즐거운 시간이 될 것 같다”라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045ce5609c092d6ef55563773207804f48131dd25e0128e24c81dab886841f17" dmcf-pid="HfylKzFOya" dmcf-ptype="general">진중하되 너무 무겁지 않고 위트 있는 진행으로 모두에게 포근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박보검은 “모두가 TV를 트셨을 때 ‘그 시간이 따뜻하다, 포근하다. KBS의 수신료의 가치가 빛나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을만큼 아름답고 멋진 무대로 채워질 예정이라 기대하고 있다”라고 기대하는 목표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0a4bd28253ad3832ef9c373f748334a165fa7f4bf93083decc73380236016f17" dmcf-pid="X4WS9q3Il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보검은 여러 번의 고사 끝에 MC를 맡기로 결정하게 된 계기도 밝혔다. 박보검은 “멋진 게스트들을 이끈 MC들만큼의 내공, 경력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하고 싶었던 이유는 수많은 K팝을 알리고 더 나아가서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어주시는 분들을 음악을 전하는게 지금 아니면 안 될 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지금의 제 모습을 팬들에게 조금 더 보여주고 싶은 생각도 들었다. 감사하게도 ‘폭싹 속았수다’, ‘굿보이’, ‘칸타빌레’까지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많이 비출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443d62afe0c3f3a0204e7622d1aff8a459227960d428054a39f4bc3ee66fac" dmcf-pid="ZAb7giQ0Co" dmcf-ptype="general">앞서 “에스파 ‘슈퍼노바’ 춤 정도는 출 수 있어야 한다”라는 전 시즌 MC 이영지의 조언에도 화답했다. 박보검은 “지금 에스파 춤 보여드릴까요?”라고 너스레를 떤 뒤 “영지 씨만큼 춤을 추지 못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공부를 해야하고 영지 씨한테 훈련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d4ce3f625b9162f4e47ce18ab604a83ad1afbc432df819dbf107c5d6bf3d35bf" dmcf-pid="5cKzanxpCL"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배우임에도 음악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다. 내공을 쌓아 뮤지컬에도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박보검은 “어릴 때부터 음악을 좋아했고 사랑했다. 저도 나중에 제가 나온 작품이든, 다른 사람이 나온 작품이든 음악 감독을 하고 싶다. 본업을 충실히 하고, 음악을 공부하다가 기회가 되면 어떤 곡이든 해보고 싶다. 그래서 대학원도 열심히 다녔고, 음악을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 이번 ‘더 시즌즈’ 출연도 그런 이유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f4dc4b6a7b05158933e4a894a18200f4e349e5db2df44a337760e0fd7dedb16" dmcf-pid="1k9qNLMUln" dmcf-ptype="general">2만 명이 방청을 신청할 정도로 ‘박보검의 칸타빌레’를 향한 관심이 뜨겁지만 ‘더 시즌즈’는 오랫동안 저조한 시청률에 머무르고 있다. 최승희 PD는 “금요일 10시 시간대에 다른 채널에서는 수백 억원 대의 드라마가 방송된다. 저희는 30년 전 제작비로 음악 프로그램의 마지막 보루를 지킨다는 심정으로 제작하고 있다”라며 “시청률만이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했다면 시청률이 중요한 금요일 밤 10시에 신인을 소개하지 않았을 거다. 음악 프로그램이 가진 정체성과 명분에도 큰 가치를 두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611da198b8dbacf40d5b49ae0e0c317e3596b427d8acc020866b920ef132ffc" dmcf-pid="tE2BjoRuvi" dmcf-ptype="general">이어 “박보검 씨도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뮤지션에 대한 관심이 많으셔서 첫 미팅 때 그런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 가치만을 얘기할 수 없는 시대라는 걸 너무 잘 알고 있고, 시청률에 대한 지적은 뼈아프게 되새기고 있다”며 “음악 예능은 많지만 뮤지션이 나와서 본인 앨범 얘기를 진지하게 할 수 있는 건 저희 하나다. 저희에 대해서 다른 예능의 잣대보다는 조금 더 다른 가치를 가진 프로그램이다.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86469b5390569d058671bf1005fb2829cfa745c827f0529e203302f414fd1b51" dmcf-pid="FDVbAge7yJ" dmcf-ptype="general">‘박보검의 칸타빌레’는 박보검과 ‘구르미 그린 달빛’에 함께 출연했던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첫 회 게스트로 출연한다. 첫 녹화를 앞둔 박보검은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이 됐으면 좋겠고, 훗날 지금을 돌아봤을 때 ‘이런 아티스트가 있었지, 이런 음악이 이었지’ 모두에게 회자될 수 있는 음악 프로그램이자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기대했다. </p> <p contents-hash="565e013efaa23b30b4f9fc3b0df37d95f45654e0b0a3fda556e6653379797d56" dmcf-pid="3wfKcadzCd"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3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df4e5bc769f50496b0eade96f58ab8b6f62932e13435ce74fccc521c58195ea1" dmcf-pid="0r49kNJqT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 / 유용주 yongju@</p> <p contents-hash="f017b5cd473a8810a4f956d7fc999a35ec2bb15ff22f379d8f6f040a920d9b8b" dmcf-pid="pm82EjiBW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빠하고 나하고’ 여경래 子 여민, “父 스승이라 생각한 적 없어” 폭탄 발언 03-11 다음 제주삼다수, 임영웅과 작별... 30주년 기념 新 모델 발굴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