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장시원PD 교체…“수십억 과다 청구” 작성일 03-11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CrhFZTN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2315af4009abc32362b71f19f2e3cfcc2c66900ca98a7696865c1bf39053ac" dmcf-pid="Bhml35yj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unhwa/20250311134512202ywzc.jpg" data-org-width="540" dmcf-mid="FdS0827v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unhwa/20250311134512202yw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eb8a356fb345600e217686a3fc869a030821b4bb4f6ba671e59a69e9059427" dmcf-pid="blsS01WAl4" dmcf-ptype="general">JTBC가 ‘최강야구’가 기존 제작사를 교체하고 이 제작사를 이끄는 장시원 PD와 갈라선다.</p> <p contents-hash="402a4c53cba3efdb1334ff4960045ae8344dc9ab7dc1ab2c9b4c06b099579b60" dmcf-pid="K05p6VzTlf" dmcf-ptype="general">JTBC는 11일 입장문을 통해 "‘최강야구’ 시즌3까지 제작을 맡은 스튜디오 C1과의 상호 신뢰 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돼 새 시즌을 C1과 제작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7daf3f884aaf9041d146a7ac1b6359880ce437fc6839ec74d15404fc8909213" dmcf-pid="9p1UPfqyyV" dmcf-ptype="general">C1은 JTBC가 지분을 보유한 관계사로, 장시원 PD가 이끄는 스튜디오다. </p> <p contents-hash="b2bd6157d56b608ea3aa5bae28b3cca347a2439d8fd941b0c1b73f8ccdbfab08" dmcf-pid="2UtuQ4BWT2" dmcf-ptype="general">JTBC는 C1이 ‘최강야구’ 3개 시즌을 만들며 제작비를 적게는 수억 원에서 많게는 수십억 원 가량 과다 청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JTBC는 "C1은 ‘최강야구’ 계약 시 회당 제작비를 1회 경기의 촬영에 소요되는 제작비를 기준으로 책정했다"면서 "그러나 C1은 1회 경기를 두 편으로 나눠 제작하는 경우에도 실제 지출되지 않은 제작비를 포함해 종전과 같이 2회에 해당하는 제작비를 청구했고, C1은 이러한 방식을 통해 제작비를 중복 청구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ef95a2ead9e005f94c62cc32460df278d07228aa96db3f388d040927baa777f" dmcf-pid="VuF7x8bYv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C1에 제작비 집행 내역과 증빙을 요청했지만, 정당한 이유 없이 해당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며 "2월 10일 C1에 제작진 교체를 고지했기에 더 이상 C1은 ‘최강야구’ 제작에 관여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d61b236efe57cffed33e42787f38ea694b5f48e5cf2a57ab69a897d0b9265b9" dmcf-pid="f73zM6KGhK" dmcf-ptype="general">아울러 JTBC는 "2024시즌 종료 후, JTBC의 정당한 요청에는 응하지 않는 C1과 더는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지난 2월 10일 C1에 제작진 교체를 고지했기에, 더 이상 C1은 ‘최강야구’ 제작에 관여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9c4ecda221454212fe6f4290d1da308f34461ee7548430c6244fad8ded5e1a5" dmcf-pid="4z0qRP9Hhb" dmcf-ptype="general">앞서 장 PD는 시즌4 스토브리그와 트라이아웃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으나 JTBC가 트라이아웃 취소를 공지하면서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44ff1d082bccdfea6c59fda69e042a553a83d940a01bbb1dbd99a105d2c565d6" dmcf-pid="8qpBeQ2XSB"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현장] '10년만 KBS 컴백' 박보검, 위기의 '더 시즌즈' 살릴까…"행복한 음악 여행되길" (종합) 03-11 다음 박현호♥은가은, 신혼집 구하려 3억 '영끌'..눈물 펑펑 [신랑수업]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