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체육의 현재와 미래를 말하다 -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작성일 03-11 1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STN 토크쇼 '전설의 톡톡톡' 출연해 체육 발전 전략 공개</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11/0000123412_001_20250311140007415.jpg" alt="" /><em class="img_desc">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em></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11/0000123412_003_20250311140007596.jpg" alt="" /><em class="img_desc">STN 토크쇼 프로그램 '전설의 톡톡톡'에 출연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em></span></div><br><br>[STN뉴스] 전설 기자 = 경기도 체육을 이끌며 전국체전 3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이 최근 토크쇼 '전설의 톡톡톡'에 출연해 경기도 체육의 현재와 미래 비전을 밝혔다. 이 회장은 선수들의 노력과 체계적인 지원이 3연패의 원동력이었다고 강조하며, 균형 잡힌 스포츠 발전과 인프라 구축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약속했다.<br><br>경기도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전국체전 3연패를 달성했다. 이에 대해 이 회장은 "선수와 지도자들의 헌신이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며, 경기력 향상을 위한 종목별 부진 요소 분석과 체계적인 지원이 성과를 낸 중요한 요인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검도 종목에서는 선수단이 사기를 높이기 위해 삭발을 하며 결의를 다지는 등,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으로 뭉친 덕분에 우승이 가능했다고 덧붙였다.<br><br>이 회장은 전국체전 3연패 이후 "전 종목의 내실화를 다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종목별 맞춤 지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정보 공유 촉진, 대회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선수와 지도자들의 성장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우수 선수 유출 방지와 경기도의 체육 인프라 개선을 위해 경기도 선수촌 건립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 직장운동경기부의 경쟁력을 높이고, 예산 확보 및 협력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11/0000123412_002_20250311140007531.jpg" alt="" /><em class="img_desc">STN 토크쇼 프로그램 '전설의 톡톡톡'.</em></span></div><br><br>경기도 체육 균형 발전을 위해 의정부에 북부지원센터를 설립한 이 회장은 북부지역의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동계종목 육성 및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7년 전국체전이 16년 만에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만큼,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br><br>육상 선수 출신인 이 회장은 체육인으로서의 경험이 경기도체육회장으로서의 철학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밝혔다. 그는 "선수 시절 배운 인내심과 다양한 사람들과의 소통이 리더십의 핵심이 되었다"며, "이익보다 공익을 중시하는 체육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이 회장은 인터뷰를 마치며 "경기도민과 체육인들이 하나가 되어 더 큰 성과를 이루길 바라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경기도는 대한민국 체육의 중심지로서, 균형 잡힌 발전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체육 웅도의 위상을 더욱 높여갈 전망이다.<br><br>STN뉴스=전설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제네시스·그랜저처럼" LG전자, '듀얼 트랙'으로 TV 시장 잡는다 03-11 다음 2025 우리금융그룹 전국 근대5종 선수권대회, 14~19일 강원도 홍천 개최…2025년 첫 전국대회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