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집 없는 세입자의 설움 “집주인이 나가라고” [종합] 작성일 03-1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K3M6KGK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68fc28c957122bd4494834e65af36aced6f80c70824792878bea60a71c2cef" dmcf-pid="yusNYvsd2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141435826egry.jpg" data-org-width="700" dmcf-mid="PmM9NLMUf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141435826egr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91c9cbc8d86428f7cb8ffa580c2168bdf75a1fdca3b69bbd247fda14ff8d9b" dmcf-pid="W8GIUFGkq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류진이 집 없는 설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fb89528b0ca8be36b33d736f6789f31d10bdaaf6de4daaafb7b342061ead863" dmcf-pid="Y6HCu3HEfs"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류진은 개인 채널에 '역대급 부동산 투자 실패!!! 이사 고민 중인 류진부부(7억, 청라집값, 송도이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b9c26ecd6885ebb5e00ae4605c1b4640f83b353681da8818cde30edf5ac7309" dmcf-pid="GPXh70XD9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류진은 가족들과 살고 있는 인천 청라의 환경을 자랑하며 "지하철 7호선이 공사 중이다. 완공되면 지하철 라인에 붙어있는 아파트들은 다 역세권이 되는 거 아니냐. 집값이 올라갈 거다. 바로 팔아야한다"라고 흥분했다. </p> <p contents-hash="27ed9b9668a3e746bcdc0a450947c0ced15fc0b732e0d901c8830ad50b69313b" dmcf-pid="HQZlzpZwV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제작진은 "그런데 왜 이사하는 거냐"고 의문을 드러냈고, 류진은 "나가라 그러니까. 우리 집이 아니니까"라고 답하며 자신은 쫓겨날 위기에 처한 세입자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77831d4abaf74579d1c9c19271531c8ee619e6b4e0a24344d729a243c656045" dmcf-pid="Xx5SqU5rqw" dmcf-ptype="general">"이번 이사는 매매냐. 전세냐"는 물음에 류진은 이사 갈 집을 찾고 있다며 "청라 안에서 옮길 생각이다"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1d834722d9065a2dd7abb2f69b1827df2f0c181a0f18f01daa56a4c99818ac" dmcf-pid="ZM1vBu1m9D" dmcf-ptype="general">이어 류진은 제작진의 부동산투어 제안을 받고 아내와 함께 한 부동산에 들어가 대화를 나눴다.</p> <p contents-hash="9201d81018f69c9838403ea6a2116b267c29eb64727731d41f5564291e690c7a" dmcf-pid="5RtTb7tsbE" dmcf-ptype="general">아내는 "짐을 풀 생각이 없다. 우선 짐을 보관할 수 있는 곳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그는 "장단점이 있다고 하더라. 가장 큰 단점이 관리라고들 하는데, 우리 집에 관리인이 있다. 예전에는 남편이 정말 바빴는데 지금은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다. 최적의 조건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7913cf2bd4190b98aa2c385fc92c4f24ad69be5c38f21dc2d0ef22abbb2af4c" dmcf-pid="1eFyKzFOqk" dmcf-ptype="general">또 류진은 서울에서 태어나 잠실에 터를 잡고 살았다며 잠실은 자신의 제 2의 고향이라고 했다. 그는 "잠실 1단지에서 주공아파트가 지어진다고 했을 때 분양을 받았다. 당시에는 아파트 복도에는 아궁이가 있었다. 거기에 연탄을 땠었다. 그러다 어머니의 선견지명으로 잠실 5단지에서 살게 됐다"라며애틋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632fcb1347faa16e1be3c6749643efef3c9541f4084abb062b0a6999e0162dd" dmcf-pid="tPXh70XDVc"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그때 나쁜 마음을 먹었었다. '저 집은 결국 내 거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부모님이 아파트를 팔아버리셨다. 그런데 다음날 고도제한이 풀리면서 집값이 올랐다. 지금은 30억이 넘는다"라고 안타까워했다. 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시우민, 컴백 기념 스페셜 스테이지 개최 03-11 다음 홍진경, ‘솔지4’ 정유진에 펑펑 울며 사과…규현 “우는 거 처음 봐”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