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클래스' 전현무, 전 직장 동료 만났다…강의 신청한 학생 정체는? 작성일 03-11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sUanxpC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03a183155e4a290be9e420809e3b2bd51111dfdac674d762af30ac0c404c51" dmcf-pid="YoOuNLMU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을 넘는 클래스/ 사진=MBC 선을 넘는 클래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today/20250311142707652hzgi.jpg" data-org-width="1024" dmcf-mid="yceh2B0C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today/20250311142707652hz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을 넘는 클래스/ 사진=MBC 선을 넘는 클래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4804851753149d460ca1cf04774a22799831fa1325ac6dc8e3d0c05702eb6f" dmcf-pid="GgI7joRuh8"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선을 넘는 클래스’ 설민석이 엄마들의 ‘역사소년단’으로 활약한다. 전현무는 전 직장 동료를 만나 관심을 모은다.</p> <p contents-hash="13c3c2c036383caafedb2c86e2ae0bb73a134d5a7d7032bf2544b8805cffaaa3" dmcf-pid="HaCzAge7S4" dmcf-ptype="general">12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기획 정윤정/연출 한승훈 변다희/작가 김수지)에서는 설민석, 전현무, 유병재가 ‘자유부인 데이’를 맞은 엄마들에게 출장 역사 강의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e4377e42b3c78531aeeb31c2e59992f40a78fa14f19f6b92bb7ec5a327769c83" dmcf-pid="XNhqcadzS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전현무와 ‘전 직장’이 같은 한 엄마가 등장해 “안녕하세요 선배님”이라고 반갑게 인사해 눈길을 끈다. 바로 KBS 공채 개그맨 출신 김경아다. 김경아는 ‘개그콘서트’ 코너 ‘분장실의 강선생님’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코미디언 권재관과 결혼해 개그맨 부부로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a0543d60b3b55eaf5bca2ee9c77dec841d15265d6abfe96c284e53057f1f5c8" dmcf-pid="ZjlBkNJqCV" dmcf-ptype="general">김경아는 끈끈한 우정을 자랑하는 ‘찐친’ 엄마들과 함께 ‘자유부인 데이’ 외출을 했다면서, “오늘 집에 늦게 들어갈거다”라고 학구열을 불태운다. 여기에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을 딴 ‘역사 러버’ 엄마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411ebb6aa73b23ee00f4ebeacb45b89d49e84d3f8a1f4ac91e0b535b85b06e97" dmcf-pid="5ASbEjiBC2" dmcf-ptype="general">설민석은 등장과 함께 엄마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역사 소년단’으로 등극한다. 마치 설민석 팬미팅이 열린 듯한 분위기에 그는 “다양한 강의를 했지만 이런 분위기는 처음이다”라면서 당황하고, 전현무와 유병재는 “아이돌이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c2bbb632567ce04cf757315529552c90cdd6a4decc49b45196429a1bddb2f353" dmcf-pid="1TpJYvsdv9" dmcf-ptype="general">설민석은 엄마들의 기대에 걸맞게 수능 기출문제, 역사 상식, 고자극 도파민까지 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는 강의를 연다. 드라마보다 더 파격적인 조선 왕실의 삼각 스캔들 ‘숙종과 여인들’의 이야기가 엄마들의 과몰입을 이끌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MBC ‘선을 넘는 클래스’는 3월 12일 수요일 밤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77b7434cdb6d02379bc83b8b7bcdfd530e0a34bee13318cda637d7a5aa0a670" dmcf-pid="tyUiGTOJh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아인 편집 NO ‘승부’ 이유 있었네 “누구나 빠져들 것” 이병헌 자신감 03-11 다음 게임 질병코드 저지 반격 시작됐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