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진 해크먼 부부 비극적 죽음, “간병인도 돌봄이 필요해”[해외이슈] 작성일 03-11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n85sc6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f31c7d00cd19fd7ff2a6f1b138ba9303eefeb663555b9b2a01313d3850620c" dmcf-pid="0tUGAP9HE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뱃시 아라카와, 진 해크먼./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ydaily/20250311144706068zeov.jpg" data-org-width="640" dmcf-mid="tFzZEMf5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ydaily/20250311144706068zeo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뱃시 아라카와, 진 해크먼./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b11d5e773f49e6459be0b0a93920069a1a5513396300588763f493a47563aa" dmcf-pid="pFuHcQ2XI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진 해크먼(95)과 아내 뱃시 아라카와(64)가 비극적으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다이하드’ 브루스 윌리스(69)의 아내 엠마 헤밍 윌리스(46)가 간병인도 돌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dc6bfb3eb3dc1d91a42eb760cf720f4f5b11087f48e2cd7f3fbad37df1feed3b" dmcf-pid="U37XkxVZsW" dmcf-ptype="general">그는 10일(현지시간) 개인 계정을 통해 지난달 26일 뉴멕시코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해크먼 부부의 죽음을 언급하면서 “이 이야기에는 교훈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6bb83e54bd428eb240a0f77743b8ec0a580be891c00cf2e06a4bbf78ef3a95" dmcf-pid="u0zZEMf5m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엠마 헤밍 윌리스./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ydaily/20250311144707351cyxh.jpg" data-org-width="424" dmcf-mid="FZuHcQ2X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ydaily/20250311144707351cyx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엠마 헤밍 윌리스./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4300ded810c3544764a4c97cf4084b67b203ed8134735f70ac1b5103ad7dd82" dmcf-pid="7pq5DR41sT"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일을 계기로 간병인도 돌봄이 필요하고, 간병인은 매우 중요하며, 우리가 간병인을 계속 돌볼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 나타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a25f1d3b5facdd4a7a4417aa797f5345207c5c964e23f0578bb427f1a76abdf" dmcf-pid="zUB1we8tI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게시물에 “간병인도 돌봄이 필요하다”는 캡션까지 달았다.</p> <p contents-hash="0c1380f0f751d580276c839630e3fef72429b2a4634874a17c1c76b50c5d2e0f" dmcf-pid="qubtrd6FmS" dmcf-ptype="general">한편 뱃시 아라카와는 한타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했다. 아내의 돌봄을 받지 못한 채 치매와 심장병을 앓고 있었던 해크먼은 7일 후에 세상을 떠났다.</p> <p contents-hash="1a18c14f158d71c54a50854f1af31b8f1630f5e85d6abf12292a9e16003fc35e" dmcf-pid="B7KFmJP3rl" dmcf-ptype="general">산타페 카운티 보안관 아단 멘도사는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진 해크먼이 사망하기 전 7일 동안 죽은 아내 뱃시 아라카와와 단둘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0861e08e5fbd3afb029f6fc2d282d2e10de47fef6c158b8144b21d605601119" dmcf-pid="bz93siQ0Dh" dmcf-ptype="general">뉴멕시코 수석 검시관 헤더 자렐 박사는 해크먼의 사인이 고혈압과 죽상경화성 심혈관 질환이라고 밝혔지만, “진행성 알츠하이머병의 증거”도 중요한 원인으로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96355c0bb4395371d01d12873b944a7a5d55edfd1cde6c6f2c28eb5aba0f317" dmcf-pid="Kq20OnxprC" dmcf-ptype="general">자렐 박사는 기자회견에서 해크먼의 정신 상태를 고려할 때 배우가 아내가 죽었다는 사실을 몰랐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6061b73dfe78e9adeeb4ecc30177d93297f0637a254a27d45e7950aa4396d55" dmcf-pid="9bfUCoRusI" dmcf-ptype="general">치매를 앓고 있는 남편 브루스 윌리스를 돌보고 있는 엠마 헤밍은 해크먼 부부의 사망을 통해 간병인 돌봄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근 이무진 KBS 보이콧 철회 ‘물어보살·리무진’ 돌아온다[종합] 03-11 다음 안덕근 산업부 장관 "반도체 연구개발 현장 목소리 잘 반영된 근로시간 제도 개선”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