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vs장시원PD 갈등=돈 문제였다 “‘최강야구’ 제작비 수십억 과다 청구”[종합] 작성일 03-11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m9pSme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d6fa8155fa6f468efc6994598993a87a17732852b6a5cd2a88354ff945f40b" dmcf-pid="GqC4zWCn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45555171qdsd.jpg" data-org-width="650" dmcf-mid="WAfhEMf5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45555171qd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HBh8qYhLhb"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8b704534a9579935180fe2dc4ee7cb25451a21537d05d8d25786515f17f7f144" dmcf-pid="Xbl6BGloyB" dmcf-ptype="general">JTBC와 '최강야구' 제작사 스튜디오 C1의 갈등 이유가 밝혀졌다.</p> <p contents-hash="2b640c676cc5c78dda2aaf8242d957e94b761aa28d15e3172e76c360f780e9a0" dmcf-pid="ZKSPbHSgSq" dmcf-ptype="general">JTBC 측은 3월 11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최강야구' 시즌3까지 제작을 맡았던 스튜디오 C1(이하 C1)과 새 시즌 진행을 협의해왔으나, 상호 신뢰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돼 더이상은 회복이 어렵다는 판단하에 '최강야구' 새 시즌을 C1과 제작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da36c685ce03bef7cdc018ce0ce75f1f17d0fabc28c1df347a1aa198c8c4a1" dmcf-pid="59vQKXvaSz" dmcf-ptype="general">이어 "C1이 '최강야구' 3개 시즌 동안 제작비를 적게는 수억 원에서 많게는 수십억 원가량 과다 청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C1에게 제작비 집행내역과 증빙을 요청했지만, C1은 정당한 이유 없이 해당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7a3ce4b6c1d06f63592135533361efd8d21b4b46e55c5c703f25d87ca8282f0" dmcf-pid="12Tx9ZTNl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JTBC의 정당한 요청에 응하지 않는 C1과 더는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JTBC는 지난 2월 10일 C1에 제작진 교체를 고지했기에, 더이상 C1은 '최강야구' 제작에 관여할 수 없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c308a825852378e019a8feec70d7b53509744ee1fdce6ff1b6395c743378fc07" dmcf-pid="tVyM25yjCu" dmcf-ptype="general">또 "'최강야구'에 대한 저작재산권은 모두 JTBC측에서 보유하고 있기에 C1은 독자적으로 '최강야구' 시즌4를 제작할 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C1은 트라이아웃을 진행하려 했다"며 "출연자와 시청자 혼란이 지속됨에 따라 이렇게 당사의 입장을 말씀드리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b21d5f23932354b226c3c22ab2b4f7f51b251927029d1345111deee9c1df1ef" dmcf-pid="FfWRV1WATU" dmcf-ptype="general">앞서 JTBC 측은 지난달 25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강야구' 트라이아웃 취소를 공지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e9e56cf55d9215d9c12ba5f5a1949e33d11b40ec2e2a1f3a0af49876b52cc05" dmcf-pid="34YeftYcCp" dmcf-ptype="general">당시 JTBC 측은 "새 시즌 트라이아웃에 지원해주신 분들께 안내드린다. JTBC는 '최강야구' 새 시즌 재개에 앞서 정비기간을 갖고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라며 "이에 따라 3월 초 예정된 트라이아웃은 취소됨을 알려드린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330f2afffb5729f31532613985993375ed6fc5fc9bec141c66402811a63f3885" dmcf-pid="08Gd4FGkT0" dmcf-ptype="general">또 "'최강야구'에 대한 여러분들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원자분들께 혼란과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조속히 정비해 새 시즌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6d2057834a082ceef7573d71d0eb54a11e646cd4d51d77e644eedffad049704" dmcf-pid="pLukn9uSy3"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최강야구' 연출이자 C1 대표인 장시원 PD는 같은 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현재 '스토브리그'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3월 초로 예정된 '트라이아웃' 또한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반박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9a2f2e868dbad9792feecf98eefb0430e9a78500c38bc59eeb4166272767c54" dmcf-pid="Uo7EL27vC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강야구'는 시청자와 팬들의 것이므로 저는 시청자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방송사와 제작사 간의 갈등이 생긴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 상황.</p> <p contents-hash="e8503e897901cd68deb44bf3ea9dd81599a9d0b2da7710076be2458513427b3a" dmcf-pid="ugzDoVzTl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JTBC 측은 같은 날 뉴스엔에 '최강야구'의 새 시즌 트라이아웃과 관련 "트라이아웃이 취소된 것이 맞다. 재정비를 진행할 것"이라며 재차 같은 입장임을 밝혔다. 갈등 의혹에 대해서도 "재정비 기간을 가지기로 했다"는 입장만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38171f57c487fdd706586731f2e446f2fa9a3d65155a3fab6bf55d65466e3931" dmcf-pid="7aqwgfqyv1" dmcf-ptype="general">이후 장시원 PD는 3월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틀간 진행된 2025 트라이아웃 모두 고생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98a67814e39d501cda559d66edfe958f5246bb3d29ea2b706ab52be5c55f564" dmcf-pid="zNBra4BWy5"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트라이아웃이 진행된 것으로 보이는 야구장 모습이 담겼다. 프로그램명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최강야구' 2025 트라이아웃 관련 촬영을 한 것으로 보였다.</p> <p contents-hash="126a8b741d427412b44789178c0225f502bf610759a63075038087a5e837117f" dmcf-pid="qjbmN8bYyZ" dmcf-ptype="general">장시원 PD의 게시물이 올라온 후에도 JTBC 측은 "트라이아웃을 취소한 것이 맞다"는 입장만을 고수했고, 일주일 후인 11일 공식입장문을 통해 갈등 이유가 제작비 과다 청구 의혹으로 인한 신뢰 훼손임을 알렸다.</p> <p contents-hash="464b25b4ac2d229a7dbd9524061670610afa67fd67c83f7a3ba286a009a1013d" dmcf-pid="BAKsj6KGWX"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06212de714e05f544945d1b8c5a65a39454acab4822ad489ada21bc9601565b4" dmcf-pid="bc9OAP9HC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우민, KBS 난항에도..팬들 위한 무료 스페셜 스테이지 개최 03-11 다음 '게임체인저가 온다'…삼성전기 유리기판 시생산 임박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