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정재형에게 ‘100만원’ 프랑스 명품 잔 선물 “저를 기억해주요” 작성일 03-11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E6GDaVp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a76ccdbcaa4e0799b9a5db9ccc6e6a6b781d37f3e18bc44754f7d8eb98f21b" dmcf-pid="3CDPHwNf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제니.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egye/20250311150541563hhud.jpg" data-org-width="785" dmcf-mid="1cBTJbph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egye/20250311150541563hh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제니.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5a13cafc09344916097d9d9c5412553985274e7b1367d3fd19c3840472d5a9" dmcf-pid="0oRpwe8t3T" dmcf-ptype="general"> <br> 제니가 정재형에게 집들이 선물로 프랑스 명품 브랜드의 컵을 선물했다. </div> <p contents-hash="32e5639818b162245fca9705b7d07e24907f6af362ccd3196fab1de0eda7534d" dmcf-pid="pgeUrd6FFv" dmcf-ptype="general">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한 번도 안 해봤던 제니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솔로로 컴백한 가운데, 정재형의 집에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e1c2fdcd318f644529d1c3ab10fd8eb3419d0aa2bc5df6f726b7d890f7d9307a" dmcf-pid="UadumJP3zS" dmcf-ptype="general">이날 제니는 정재형에게 선물을 건넸다. 그는 “별거 아니지만 제가 선물을 (준비했다)”며 쑥스러워했다. 앞서 제니는 촬영 며칠 전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고. 이에 정재형은 “아픈 건 괜찮아졌어?”라고 걱정을 표했다.</p> <p contents-hash="8362247416b145332d423060ca63e63dedcea13b7a07df92efeb5f0230f5db7e" dmcf-pid="uNJ7siQ07l" dmcf-ptype="general">그는 “죄송해요 안 그래도”라며 “저 오늘 (한국으로) 들어왔거든요”라고 서두를 열었다. 이어 “(솔로 레이블을 만들고) 솔로로 앨범을 처음 내다보니까 이렇게나”라며 “계속 일정이 있어서 꼬이고 다 밀리고 이래서, 열심히 달리고 있었다”고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9d1677070324ead7ab40ee28a44c0e831b4db7f063df241fb5db3cfbd428c1f" dmcf-pid="7jizOnxp3h" dmcf-ptype="general">실제로 제니는 2023년 12월, YG엔터테인먼트와 7년 계약의 마침표를 찍었다. 다만 그룹 ‘블랙핑크’ 활동은 해당 소속사에서 이어나갈 예정. 그는 같은해 11월,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를 설립해 개인 활동을 따로 이어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3ddbb57659dff798e80604ddac4c43c772b7cea16cac822a7ffef8c00b591a" dmcf-pid="zAnqILMU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가 컵을 선물한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egye/20250311150541921yeiy.jpg" data-org-width="1200" dmcf-mid="t3pIQU5r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egye/20250311150541921ye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가 컵을 선물한 이유를 밝혔다.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0dd0fae3bd53be2b3230dbbde9dc2a6dfe56f5fcc8eb9f8b2adec52fed9dea" dmcf-pid="qcLBCoRu3I" dmcf-ptype="general"> <br> 이를 들은 정재형은 “그렇게 아프고 나서 오늘 들어왔어?”라고 놀란 반응. 이후 “너 그냥 밥만 먹고 가”라고 배려했다. 이에 제니는 “그런데 저는 정말 기대돼서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고 촬영 의지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74232e806962af1bce5beb19770e656ce73059ae7b1bdc2d863fcab00ba88d1" dmcf-pid="Bkobhge7uO" dmcf-ptype="general">정재형이 준비한 것은 루비 컬러의 신상 위스키. 제니는 “제가 오늘 가지고 온 잔이랑 같이 드셨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그가 준비한 선물은 프랑스 명품 브랜드 B사의 ‘하모니 텀블러’로 한 세트에 100만원을 호가하는 제품이다.</p> <p contents-hash="05b9636881f8fb5ca5e91926fc8ad2138ed4b5e94bdbf1ed230936eaccdf50c4" dmcf-pid="bEgKladzus" dmcf-ptype="general">제니는 빈손으로 오고 싶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나를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루비 색깔을 골랐다고. 실제로 ‘루비’는 그의 영어 이름 ‘제니 루비 제인(Jennie Ruby Jane)’의 중간 이름이기도 하다. 또 지난 7일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를 상징하기도.</p> <p contents-hash="0ed01cf433040178b0be1d7d40708a8f24a3c42f3dcae631a3561cc2a289480e" dmcf-pid="KLM0DR41zm" dmcf-ptype="general">정재형은 “이런 빨간색 잔을 보고 내가 너무 예쁘다고 생각해서 찾고 있었다”며 “정말 예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제니는 “(루비색) 위스키랑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았다”며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9bf1504e0eb24ee35b1eb74622dc710714b8151555c8dca2e0e22a314d594d4c" dmcf-pid="9oRpwe8tpr"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강하늘, ‘오겜2’로 한배 탔었는데‥이젠 칼 겨눈다 03-11 다음 스피어엑스 발사 또 연기… '일석이조' 힘드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