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그룹' 이종현, 성공적 데뷔 "부모님 너무 좋아하셔" [MD인터뷰①] 작성일 03-1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2VqYhLO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d7124a7b03de68b6fe08e7e7fbca105968a5c99972eda7029f4e0df872e884" dmcf-pid="8TVfBGlo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종현/골드메달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ydaily/20250311150327496oquo.jpg" data-org-width="640" dmcf-mid="fMf4bHSg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ydaily/20250311150327496oqu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종현/골드메달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c27cb310ee6dc133e3256fa82c552b04c170a0c021de8d40ae0c45fddf5073" dmcf-pid="6yf4bHSgO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종현이 '스터디그룹'으로 데뷔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8728e35aa9625d7ae2bf4697ce87b97eaaa83c10e2a10d0369082d6856b8fc3" dmcf-pid="PW48KXvarn" dmcf-ptype="general">이종현은 최근 티빙 시리즈 '스터디그룹' 인터뷰를 열고 마이데일리를 만났다. '스터디그룹'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몰빵된 윤가민(황민현 분)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진짜로 피 튀기는 입시에 뛰어들며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는 코믹 고교 액션극. 이종현은 극 중 유성공고 학생 김세현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bccae5198eb8bc3c51e7b2a868da4d22261e5d9e4f7dc29a152dd44a8456faf0" dmcf-pid="QY869ZTNsi" dmcf-ptype="general">'스터디그룹'은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이종현은 "기대했던 만큼 액션이 통쾌하고 화려하게 잘 나온 것 같다. 해외에서는 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화려한 액션을 하는 것을 관심 있게 봐주신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d80df14b9ef0d918c8bb0c5ef9529dfd6995f042a2c9ad6fe0f5ec5cc421961" dmcf-pid="xG6P25yjsJ" dmcf-ptype="general">이종현은 주위 사람들의 반응도 전했다. 그는 "친구들은 제가 처음으로 나오는 거니까 관심을 갖고 보면서도 '친구가 하는 거 못 보겠다'고 하더라. 그래도 마지막 화 보고 나서는 다음 작품은 또 언제 하냐고 해줘서 고마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75bd336e823eda3961ecdb5cf27765d4cd3c89cc3b5d81402ec8a9c8bfbc87" dmcf-pid="yeSvOnxpId" dmcf-ptype="general">또한 "가족들도 너무 좋아하신다. SNS 프로필도 제 사진으로 바꾸시고 집에 포스터도 걸려있다"며 "기사 스크랩하는 파일도 만드셨다. 부모님이 인터뷰한 것도 스크랩하시느라 바쁘시다"라고 뿌듯해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 밥 먹여주는 母와 육아 신경전 "子, 집에선 밥 못 먹는 척...성장 못해" ('솔로라서') 03-11 다음 '엔하이픈' 선우, 남몰래 기부...삼성서울병원 1억 후원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