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 앤 하이드’ 고훈정 “1인극 도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노력” 작성일 03-1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feladzJ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057cdb29311a101f6efd4e16a9e1ea4fa934467b1d50a25df60df646be804f" dmcf-pid="fR6iTAnb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킬 앤 하이드’ 고훈정.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today/20250311153609692ueac.png" data-org-width="650" dmcf-mid="2KXUn9uS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tartoday/20250311153609692uea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킬 앤 하이드’ 고훈정.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354fcbfbe7042ab72cf50555e5d51adc966da2540103743ec95e7a9417d3cf" dmcf-pid="4ePnycLKiE" dmcf-ptype="general"> ‘지킬 앤 하이드’ 고훈정이 출연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1ec02ec3ef600c4b039995d38267afa1189cd7d14f3b648d4560ca591c76807" dmcf-pid="8dQLWko9dk"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TOM 2관에서 연극 ‘지킬 앤 하이드’ 프레스콜이 열렸다. 장면 시연 후 진행된 간담회에는 이준우 연출, 배우 최정원, 고훈정, 백석광, 강기둥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bab481a4b160278813454ee183cbfd72af806a7eb161b9cdaba7d2157a3189b" dmcf-pid="6JxoYEg2ec" dmcf-ptype="general">‘지킬 앤 하이드’는 예술가들의 불멸의 모티프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원작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를 1인극 형식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주인공인 ‘지킬’이 아닌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변호사이기도 한 ‘어터슨’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재구성하여, ‘지킬’과 ‘하이드’의 비밀과 갈등, 그로 인한 사건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a18032e84843ee6b0aaca2c799514cb597f0cf4c0ff288b83ed0065535cfb04d" dmcf-pid="PiMgGDaVeA" dmcf-ptype="general">연극 ‘지킬 앤 하이드’에는 연극과 뮤지컬,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실력파 배우 최정원, 고훈정, 백석광, 강기둥이 출연하며 4인 4색의 1인극 무대를 선보인다. 배우들은 극 중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모두 소화해내는 ‘퍼포머(Performer)’ 로 표현된다.</p> <p contents-hash="e2bc51a40c511969b870b08f2cc052dd53cd0b8b9f9bd2c848aa894e2a691191" dmcf-pid="QnRaHwNfej" dmcf-ptype="general">고훈정은 “1인극을 지금 아니면 도전할 기회가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본을 봤는데 시간은 많이 없고 외울 수 있을까 의구심이 컸다. 이왕 선택한 거 부딪혀보자는 마음으로 했다. 탄수화물을 자제하는 삶을 살아왔는데, 탄수화물을 먹어야 머리가 돌아간다고 해서 밥도 먹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노력했던 시간이 있었고, 그로 인해서 얻은 게 많다. 앞으로의 공연을 통해서 무엇을 더 얻게 될지 기대된다. 이 도전을 성공했을 때 어디서든 얻을 수 없는 에너지를 얻게 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30d0e5f24317962cd9fafac9ec0c307b427753179239207d6d256bc1fa278f1" dmcf-pid="xLeNXrj4eN" dmcf-ptype="general">연극 ‘지킬 앤 하이드’는 오는 5월 6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된다.</p> <p contents-hash="5f3b9b741f57d9be72f85d1aa398c155e2bddf0a238f3dbfc904beae338fe538" dmcf-pid="y1G0Jbphia" dmcf-ptype="general">[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번엔 K-스쿠루지...손창민의 연기 차력쇼 온다(대운을 잡아라) 03-11 다음 심현섭, ♥정영림 웨딩화보 공개..“결혼식엔 역대급 사회자, 초호화 축가” 예고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