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사업 9개월 지연되면 3년 뒤처져… 추경 시급" 작성일 03-11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AI사업 시급성 강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x7RzFOU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ec098ba2bd84c59958b9a35fcf322a661767cb5318a6efd29ddcabd5b33eb4" dmcf-pid="PMMzeq3I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룸에서 '2025년도 과기정통부 핵심과제 2월 실적 및 3월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fnnewsi/20250311154121925zynl.jpg" data-org-width="800" dmcf-mid="8UKZ25yj0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fnnewsi/20250311154121925zyn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룸에서 '2025년도 과기정통부 핵심과제 2월 실적 및 3월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ce18f9d2622209be624aeb79f6ab63b9073f05b793d36e4429b58bd31ab056" dmcf-pid="QMMzeq3I3X"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AI 분야에서 9개월이 지연되면 3년 정도 뒤쳐지는 상황에 처하기 때문에 GPU 등 AI 인프라 확보 사업에 속도를 내야 한다." <br>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1일 서울정부청사에서 AI사업과 관련해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에 필요한 GPU를 원안보다 빨리 확보하기 위해서는 조속한 추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상임 장관은 이날 '과기정통부 핵심과제 2월 실적 및 3월 계획'을 발표하면서 MWC에서 중국의 무서운 추격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유 장관은 "중국은 AI 및 통신 기술에서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우리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AI 인프라를 조속히 구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와 국회의 추경 합의 불발에 대한 점을 의식하고, 현 상황의 시급성을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7ae29e66766aafe9bbd858ac99da4846fd8d9df71102b4ad172782e4509bb6fd" dmcf-pid="xRRqdB0C0H" dmcf-ptype="general">AI 사업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으며, 이는 국가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AI 기술은 산업 전반에 걸쳐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경제 성장과 사회 발전을 이끄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유 장관은 "AI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경쟁력도 함께 강화될 것"이라며, "AI 글로벌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AI 인프라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13c7efd5943cc4b54b0793c0bde31f5055e89af5c0d1d1a7392a20c7dce2964" dmcf-pid="yYYDHwNfFG" dmcf-ptype="general">또한, 유 장관은 "국가AI컴퓨팅센터가 빨리 설립되어야 하는 이유는 AI 연구 및 개발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라고 덧붙였다. 그는 MWC에서 중국의 기술력을 직접 보고 느끼며, "한국이 이 분야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연구자들이 최첨단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37bfc68a9f1d2f10ceaf8f03d6e61e4a3677d5de442a864edf03b4263c60a2e" dmcf-pid="WGGwXrj40Y" dmcf-ptype="general">정부는 AI와 첨단기술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유 장관은 "AI 분야에서의 성장은 국가의 미래와 직결된 문제"라며, "AI 인프라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ce31d2479628510c05bc4b78436a3b1dd1430d6a105896993e337b1589f6ca1" dmcf-pid="YHHrZmA83W"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AI 기본법 제정도 진행 중이며, 전문가들이 마련한 시행령 초안은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구체화될 예정이다. 이는 AI 분야의 법적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 장관은 "AI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규제를 최소화하면서도, 고위험 영역에 대해서는 적절한 규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167acd73059abc267a2d3defc593dbe6f4903ed8b54c6be7b885e2c5c2d6745" dmcf-pid="GXXm5sc6uy"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중고폰 안심 거래 사업자 인증제도를 도입해 소비자들이 중고폰을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단말기 구매 비용 부담을 줄이고, 중고폰 거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br>#인공지능 #AI #과기정통부 #GPU </p> <p contents-hash="08584d06f549cf357f56e8305a19413672e5640c3e89d2fbf5eed621f1ead9b0" dmcf-pid="HZZs1OkP3T" dmcf-ptype="general">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中 구형 반도체 규제 강화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혜? 03-11 다음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AI GPU·인재 보릿고개…조속한 추경으로 풀어야”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