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캐롬선수권 3쿠션 U22 대표에 김도현 송윤도 조영윤 김한누리 나태형 강민혁 6명 작성일 03-11 1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1/0005456881_001_20250311155910123.jpg" alt="" /><em class="img_desc"> 최근 치러진 아시아캐롬선수권 22세 이하(U22) 3쿠션 대표 선발전에서 뽑힌 6명의 국가대표. (왼쪽부터) 김도현 송윤도 나태형 조영윤 김한누리 강민혁.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최근 의왕서 U22 대표 선발전,<br>총 68명 참가, 6명 선발,<br>1쿠션 대표 차명종 박수영,<br>최완영 강자인 김동룡 5명 선발</div><br><br>‘고등학생 당구 유망주’ 김도현(상동고부설방통고2)과 송윤도(천안중앙고부설방통고1)를 비롯, 조영윤 김한누리 나태형 강민혁이 아시아캐롬3쿠션 ‘22세 이하’(U22) 대표로 선발됐다. 또한 1쿠션 대표로는 차명종 박수영 최완영 강자인 김동룡이 뽑혔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아시아캐롬선수권 27~30일 강원 양구서</div></strong>대한당구연맹(회장 서수길)은 최근 경기도 의왕시 라움캐롬클럽에서 ‘제13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3쿠션 U22 및 1쿠션 대표선수 선발전’을 치러 국가대표 선수 11명을 뽑았다.<br><br>선발전 결과 U22 3쿠션 대표로는 김도현과 송윤도, 조영윤(서울) 김한누리(화성) 나태형(고양) 강민혁(대구) 6명이 선발됐다.<br><br>68명이 참가한 U22 3쿠션 선발전은 예선을 통과한 24명이 본선에 진출, 6개조(4인) 리그전을 치른 끝에 각조 1위가 대표선수로 뽑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1/0005456881_002_20250311155910159.jpg" alt="" /><em class="img_desc"> 오는 27일 강원도 양구에서 개막하는 아시아캐롬선수권 1쿠션에 출전할 국가대표 선수들. (왼쪽부터) 차명종 박수영 김동룡 강자인 최완영. (사진=대한당구연맹)</em></span>5명을 선발한 1쿠션 대표 선발전에는 33명이 출전, 3인 리그전을 벌여 예선(80점)을 통과한 15명이 본선에 진출했다.<br><br>본선(100점)은 5개조(3인) 리그전을 치러 각조 1위인 차명종(7위, 인천시체육회) 박수영(10위, 강원) 최완영(13위, 광주) 강자인(24위, 충남체육회) 김동룡(30위, 서울)이 대표가 됐다.<br><br>이번 아시아캐롬선수권은 오는 3월 27~30일 강원도 양구에서 열리며, 한국 일본 베트남 3국이 참가해 4개부(남녀 3쿠션, 남자 1쿠션, U22 3쿠션)에서 경쟁한다.<br><br>지난해 대회에선 김준태(4위, 경북체육회)와 김하은(女3쿠션 1위, 남양주) 남녀3쿠션 우승을 차지했고, U22 3쿠션은 박정우(강원), 1쿠션은 베트남의 팜칸퍽이 정상에 올랐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흡연으로 인한 건보지출 '눈덩이'…사회적 비용 누가 떠안나 03-11 다음 스포디아, 대한복싱협회와 업무 협약 체결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