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결승, 감동의 순간이 온다 작성일 03-1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tDGGDaV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e3ccb87e1fc0cdd7382664dfcacd38ff8fc0d5b3eb1edc160715de53d5db5d" dmcf-pid="0ps55sc6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3일 방송되는 '미스터트롯3' 결승전에서 진이 가려진다. 제공|TV CHOSU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tvnews/20250311161405724babv.jpg" data-org-width="600" dmcf-mid="FLCFFCDx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tvnews/20250311161405724ba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3일 방송되는 '미스터트롯3' 결승전에서 진이 가려진다. 제공|TV CHOSU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e90465ea006ba21cf2c1b8cc4022a03a8e82831c7f0f8d03d25ad6f18b4c48" dmcf-pid="pUO11OkPC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TV조선 ‘미스터트롯 3’가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오는 13일 오후 9시 30분에 생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톱7 중 누가 영광의 진(眞) 자리에 오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6c14774ae20175234f2932c32ed932c224e904602264cc8db500746de4cf13c5" dmcf-pid="UuIttIEQvO" dmcf-ptype="general">‘미스터트롯 3’는 2024년 12월 19일 첫 방송 이후, 연속 시청률 동 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목요 예능 부문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끌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도 세 달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p> <p contents-hash="1d57ba7232d95fd0e6d69a16de3d0dcb4b8ae4e97be4ab06c7a77e6037ba4bcd" dmcf-pid="u7CFFCDxvs" dmcf-ptype="general">이번 결승전에서는 춘길, 추혁진, 남승민, 천록담, 김용빈, 최재명, 손빈아 등 총 일곱 명의 참가자가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이들은 각기 다른 매력과 실력을 지닌 트롯 가수들로서, 그들의 전력을 분석해보면 흥미로운 결과를 예상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dcff381a9e330b6f023744bd1d0e8b0011a3b5eb9a653164cecca928c1fdc66b" dmcf-pid="7zh33hwMym" dmcf-ptype="general">첫 번째 참가자인 춘길은 발라드 황태자에서 트로트 황태자로 변신한 인물이다. 그는 2005년 '모세'라는 이름으로 데뷔하여 공전의 히트곡 ‘사랑인걸’을 발표했으나 잠시 잊혀질 뻔했다. 그러나 아버지의 이름을 따서 다시 트로트에 도전하며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의 뛰어난 가창력과 감성은 매 라운드마다 관객들을 사로잡았으며, TOP7의 맏형으로서 리더십도 발휘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2e148321cfe0c0fdbb43f5eb23d57af6828e242e827e2f625c44bd1132fd86e7" dmcf-pid="zql00lrRyr" dmcf-ptype="general">두 번째로 주목받는 참가자는 추혁진이다. 그는 ‘미스터트롯 2’에서 아쉽게도 톱7에 들지 못했으나 이번 시즌에서는 불굴의 의지를 보여주며 다시 도전장을 내밀었다. 아이돌 출신답게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마다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으며, 짙은 감성과 음색으로 곡의 애절함을 더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cb9c4ab63ee8626dab4b2e031fb6169eecf68e6f948be39cc8236fc007bc6ca1" dmcf-pid="qA2LL27vCw" dmcf-ptype="general">남승민은 어린 시절부터 트롯 신동으로 알려졌던 인물로 현재는 멋진 군인으로 성장했다. 그는 정통 트로트뿐만 아니라 감성 트로트와 댄스까지 도전하며 다양한 장르에서 실력을 입증하고 있다. 성숙한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당당히 현역 트로트가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남승민이 과연 진 왕관을 쓸 수 있을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5c06315aa129a8fd4114ee5238c01f596496bb86575c05cc0ab9aaefe19eb0db" dmcf-pid="BcVooVzTlD"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R&B 가수 이정에서 천록담이라는 이름으로 변신하여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 있다. 그의 단단한 보컬과 매력적인 음색은 많은 호평을 받고 있으며, 정통 트로트를 넘어서며 찬사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563beb44af10441967b979029cd988e2e5d285c2e225c4a536dc5d206789e46b" dmcf-pid="bkfggfqyyE"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현역 22년 차로서 오랜 경력을 자랑하는 참가자이다. 그는 강렬한 중저음과 짙은 감성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으며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2c7e8f23e05ee195e2a82948b69b95259e9ae444bb6e15f52dcc51d5a14f1a55" dmcf-pid="KE4aa4BWSk" dmcf-ptype="general">최재명은 톱7 중 유일하게 가수 경험이 없는 아마추어이다. 국악 전공자로서 유니크한 음색과 프로 못지않은 무대 매너를 보여주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9779631e70af22bfb9868aae08f0fb7d965793743ab8c986ee6bfa35dda59bd3" dmcf-pid="9D8NN8bYS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손빈아는 역대 시즌 최초로 매 라운드 진선미에 들며 압도적인 실력을 입증했다. 그녀는 단단한 저음부터 폭발적인 고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트로트의 정석'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p> <p contents-hash="f0798ebf5a1a613cca13fdde3edc05863ac60fe08e7b220f2e04bf18b94e96af" dmcf-pid="2w6jj6KGTA" dmcf-ptype="general">각기 다른 배경과 실력을 가진 이들 중 누가 진의 자리에 오를지는 결승전을 통해 공개된다. 감동과 환희가 어우러질 이번 방송에서는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될 주인공이 누구인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VrPAAP9Hl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아이의 사생활’ 도경완X장윤정, 입담·공감능력 업그레이드 03-11 다음 글로벌 영향력…BTS 제이홉, 美 NBC ‘지미 팰런쇼’서 미구엘과 합동 무대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