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등 ‘구르미’팀 박보검 지원사격…“봄과 어울리는 무대 준비” 작성일 03-11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RZGDaV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8d3097252b98c43e541d7429717b59349202c1049bdf038f414c947ce3b069" dmcf-pid="bLe5HwNf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검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예능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시즌즈’는 매 시즌 예측 불가능하면서도 신선한 MC 선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더 시즌즈’, 7번째 시즌의 주인공은 배우 박보검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lgansports/20250311162713413wjpk.jpg" data-org-width="800" dmcf-mid="qEMXYEg2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lgansports/20250311162713413wjp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검이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2 예능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 시즌즈’는 매 시즌 예측 불가능하면서도 신선한 MC 선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더 시즌즈’, 7번째 시즌의 주인공은 배우 박보검이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1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76ababc086ac65596c54ee5984f77c461827264a36bc587b8edd8aab57131c" dmcf-pid="Kod1Xrj4s7" dmcf-ptype="general"> <br> <br>‘구르미 그린 달빛’ 팀이 배우 박보검의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첫 방송 지원사격에 나선다. <br> <br>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심야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 – 박보검의 칸타빌레’(이하 ‘칸타빌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br> <br>‘칸타빌레’의 단독 MC인 박보검은 이날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호흡을 맞춘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지원 사격에 나서는 것에 대해 “‘구르미 그린 달빛’도 KBS에서 방송했었다. 그때 팀과 시간이 날 때마다 자주 연락한 편이다”라며 “MC를 맡게 돼 ‘(첫 녹화하는)3월 11일에 시간되냐, 추억하나 만들자’ 했는데 흔쾌히 나와준다고 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모실 수 있어서 행복하다. 봄과 잘 어울리는 좋은 향기를 남길 수 있는 무대를 준비했다”고 귀띔했다. <br> <br>‘칸타빌레’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원더쇼’ 지오디→더보이즈·하츠투하츠 출격 03-11 다음 故휘성, 절친과 나눈 생전 마지막 대화…"함 봐야지" 끝내 이루지 못한 약속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