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던파 IP 콘솔 '카잔'으로 확장…PC·모바일도 흥행 '청신호' 작성일 03-11 1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던파' IP, PC·모바일 성적↑…20주년에도 견조<br>넥슨, 28일 신작 '퍼스트 버서커: 카잔' 출시<br>콘솔로 확장하는 '던파' IP…이정헌 대표 "7조 매출 핵심은 IP 확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aAwrd6FyB"> <p contents-hash="4531adcf05bb35018a27c3b5bae44cd80c54044eabee98e0bea01a37474132f4" dmcf-pid="2PMin9uSWq"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넥슨의 대표 IP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가 출시 20주년을 맞아 PC-모바일-콘솔로 이어지는 '던파 IP 삼각편대'를 구축했다. 원작 PC 버전의 성공을 바탕으로 모바일에서 큰 성과를 거둔 데 이어, 오는 28일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하 카잔)’을 통해 콘솔 시장에서도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f2f03a15006fafd8a5f4165eb0289fc3faad64cc19c6d8c9a83b00a19435da" dmcf-pid="VQRnL27v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이 20주년을 맞이한 '던전앤파이터' IP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news24/20250311163551556nrqf.jpg" data-org-width="580" dmcf-mid="zzA1tIEQ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news24/20250311163551556nr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이 20주년을 맞이한 '던전앤파이터' IP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넥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3cba6d0c75bb06b9aee55a9fb7b557f2541730c6b0745c89475d5273f152d6" dmcf-pid="fxeLoVzTW7" dmcf-ptype="general">11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오는 28일 콘솔 게임 '카잔'을 출시한다. 카잔은 던파 IP를 기반으로 한 하드코어 액션 RPG로 PC와 콘솔을 아우르는 패키지 게임이다. 넥슨은 이를 통해 PC, 모바일에 이은 콘솔에서도 던파 IP를 성공시키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e7ac4dbd7f9f8a85224ed845132591d87c158c33a2680daa144d0d9bf81c2ddb" dmcf-pid="4MdogfqyWu" dmcf-ptype="general">카잔은 2022년 출시된 던파 IP 기반 격투 게임 ‘DNF 듀얼’ 이후 두 번째 콘솔 게임이다. DNF 듀얼은 출시 초기 스팀에서 동시 접속자 수 1만 2333명을 기록하며 기대를 모았지만 이후 이용자 수가 급감하며 아쉬운 성과를 남겼다. 넥슨은 카잔을 통해 콘솔 시장에서 명예 회복을 벼르고 있다.</p> <p contents-hash="a0c9cc2f7e218ce2c9266c3984376522a46832faf046b130f24735f88dea5a46" dmcf-pid="8RJga4BWvU" dmcf-ptype="general">앞서 넥슨은 지난 1월 스팀을 통해 카잔의 데모 버전을 공개해 '매우 긍정적'(리뷰 약 4000개 중 90% 긍정) 평가를 받으며 초반 흥행 가능성을 보여줬다. 게임스컴, 도쿄게임쇼 등 글로벌 게임 전시회에서도 호평을 받았다.</p> <h3 contents-hash="0c1feaf96241de31efef0828775b5cd6fb697ec6cc003f58940d54cfd870f39d" dmcf-pid="6eiaN8bYTp" dmcf-ptype="h3">PC·모바일 흥행에 이어 콘솔 확장…'던파' IP 삼각 편대 구축</h3> <p contents-hash="b2068712c40d4c966d58b3d6d2029e406315a7b1a76d75947b430f7910f1bea9" dmcf-pid="PdnNj6KGh0" dmcf-ptype="general">넥슨은 이번 카잔의 성공을 통해 PC, 모바일, 콘솔에 이르는 IP 확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원작인 PC버전과 '던파 모바일'의 흥행은 카잔의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ab78484701e4e456a732a6385ad3094b7a5e50918a1d5dab77115134c1c3a6a9" dmcf-pid="QJLjAP9HC3" dmcf-ptype="general">던파 PC 버전은 올해 초 '중천' 업데이트 이후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 213%, 최고 동시 접속자 수(MCU) 195%, PC방 총 사용시간 426%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스템 개편과 던전 콘텐츠 강화, 신규 이용자 유입 전략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p> <p contents-hash="e65220adbf847dd5ceaf3a96c2b2e068702707002c42689cdb4c7477f1056641" dmcf-pid="xLakEMf5SF" dmcf-ptype="general">네오플 윤명진 ‘던파’ IP 총괄 디렉터는 "IP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던파’가 20주년을 맞는 연초부터 다시 성장세를 오른 점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국내 성과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한편, 이용자 중심의 업데이트를 지속해 장기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b1790470b024fbfab6b3cb80942e97f3d4fbad0beaa612d5e27300d83d2cce" dmcf-pid="y137zWCn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이 20주년을 맞이한 '던전앤파이터' IP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news24/20250311163552883lmhm.jpg" data-org-width="580" dmcf-mid="Bo37zWCn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news24/20250311163552883lm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이 20주년을 맞이한 '던전앤파이터' IP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넥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d8e2e5c10823857ff61cb0057290d6fa09c4db95c6990a006ea25604f6b8e1" dmcf-pid="Wt0zqYhLT1" dmcf-ptype="general">모바일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중국에서 출시된 던파 모바일은 누적 매출 10억6200만 달러(약 1조5283억 원)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도 중국 앱스토어 매출 5위를 유지 중이다.</p> <p contents-hash="59c56ac6fa6aa4c7c7c9dce50c1250c878ae9bd9af270ef405516a3f0a9f4887" dmcf-pid="YFpqBGlov5" dmcf-ptype="general">카잔 콘솔 게임도 중국 시장을 글로벌 진출의 교두보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중국 텐센트게임즈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카잔의 중국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e1c6d724b7457da063a2b0b12ae49250d8b6913a0f558406481eb125ffe46cad" dmcf-pid="G3UBbHSgvZ" dmcf-ptype="general">중국 시장은 던파의 핵심 성장 동력 중 하나다. 던파 PC버전은 2008년 중국 진출 이후 글로벌 누적 이용자 8억5000만 명을 기록하며 넥슨의 대표적인 글로벌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다. 던파 모바일 역시 중국에서 강력한 성과를 내며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fd4b972f812e41229ea71d1ee6e298ade98a073dc8edffc2f93bb420413bb5" dmcf-pid="H0ubKXva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은 텐센트와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넥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news24/20250311163554242poyl.jpg" data-org-width="580" dmcf-mid="K2iaN8bY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news24/20250311163554242po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은 텐센트와 '퍼스트 버서커: 카잔'의 중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넥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2cc8bf4c5d43b159ae2517f96baaaa1d82480601f2e23b488864295fca1638" dmcf-pid="Xp7K9ZTNlH" dmcf-ptype="general">넥슨은 카잔 이후에도 ‘프로젝트 오버킬’, ‘DNF: 아라드’ 등 던파를 활용한 신작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정헌 넥슨 대표는 "2027년 매출 7500억엔(약 6조8000억 원) 달성을 위해 기존 IP의 성장을 이끄는 '종적 성장'과 차세대 IP 육성을 통한 '횡적 확장'을 병행해 더 많은 IP 프랜차이즈를 보유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라고 밝혔다.</p> <address contents-hash="e4289b77c0e40e4559f1b0cf22d0fa3f60fd28bca3799d8e94b5c69137041e13" dmcf-pid="ZUz925yjTG" dmcf-ptype="general">/정진성 기자<span>(js4210@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상임 과기장관 "GPU 확보 국가 총력, 휴머노이드 등 AI 투자" 03-11 다음 글로벌 빅테크 손잡은 통신 3사, 국내 AI 주도권은 누가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