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은 여러 채→의지할 사람은 無…‘대운을 잡아라’ 4월 첫방 작성일 03-11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jVrd6F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dfbfb9eebc9f72b03c029eed726aa953e812071f9441f7109298cc19bbbd9e" dmcf-pid="8CAfmJP3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lgansports/20250311163702216bfvd.jpg" data-org-width="800" dmcf-mid="fmCJWko9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lgansports/20250311163702216bfv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5ef4f7baf769f206af4482971445b09c07dea17672569caaab0bd30a7407f5e" dmcf-pid="6hc4siQ0II"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손창민이 세상에 돈이 전부인 K-스쿠루지 한무철로 완벽 변신했다. <br> <br>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br> <br>손창민은 극 중 동네에서 소문난 악덕 건물주이자 미자의 남편 한무철 역을 맡았다. 어떤 것보다 돈을 우선시하는 무철은 100원 하나에도 덜덜 떠는 황금 물질주의자다. 고교시절 김대식(선우재덕)과 최규태(박상면)와 둘도 없는 죽마고우였지만, 돈 때문에 갑과 을의 관계에 놓인다. 조금이라도 더 갖기 위해 악착을 떨던 어느 날, 무철 앞에 예상치 못한 불행이 닥치며 진퇴양난의 처지에 놓인다. <br> <br>11일 ‘대운을 잡아라’ 측은 구두쇠 건물주 무철의 성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무철은 누군가를 무시하듯 깔보는 눈빛과 필터 없이 독한 말로 ‘독설 만렙’의 위엄을 드러내고 있다. <br> <br>건물 여러 채를 갖고 있을 정도로 부자이지만 돈 앞에선 피도 눈물도 없는 무철은 아내 미자(이아현)의 생일 선물을 헌옷 수거함에서 고를 정도로 소문난 자린고비다. 이로 인해 아내와 자식들은 물론 고교 시절 죽마고우들마저 무철에게 등을 돌린다고 하는데. <br> <br>세상에 돈이 전부라고 여겨왔던 그의 인생에도 예기치 못한 사건이 발생한다. 마음 하나 기댈 곳 없던 무철에게도 한줄기 봄바람이 불어온다. 심장을 부여잡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안하무인 독불장군 무철에게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이 사건으로 인해 무철은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넌다고 해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지, 롤러코스터 같은 한무철 캐릭터를 표현할 손창민의 연기 변신에 이목이 집중된다. <br> <br>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오는 4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재·양준혁→율희까지, '뛰어야 산다' 합류 03-11 다음 [비즈톡톡] “저작권 침해까지 입증하겠다”… 넥슨, 개발 자산 유출과 전면전 선포한 이유는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