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유쾌하고 따뜻한 김혜자의 '천국보다 아름다운' 작성일 03-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vpUuTOJ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0d600fdedc02b97e984ad96bae0b009f669c39098bc36ceca40be31329b4ac" dmcf-pid="PGqBbHSg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국보다 아름다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JTBC/20250311163449285evtr.jpg" data-org-width="559" dmcf-mid="8y0pUvsd7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JTBC/20250311163449285ev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국보다 아름다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4214fd7b5bd4f8194929819d2e0e1113d30ef932146440487e53bfde5e1e5e" dmcf-pid="QHBbKXvazB" dmcf-ptype="general"> '천국보다 아름다운'이 이제껏 본 적 없는 천상의 세계로 시청자를 초대한다. <br> <br> 4월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주말극 '천국보다 아름다운' 측은 11일 김혜자(이해숙)의 낯설고도 아름다운 천국 입성기가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br> <br>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김혜자가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손석구(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극이다. 죽음이라는 인생의 끝에서 제2의 삶을 시작하는 김혜자의 천국 라이프가 유쾌한 웃음과 동시에 따뜻한 감동과 힐링을 선사한다. <br> <br> 배우 김혜자를 비롯해 손석구, 한지민, 이정은, 천호진, 류덕환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합류했다. '힙하게' '눈이 부시게' '송곳' 등을 연출한 김석윤 감독, 이남규·김수진 작가의 재회는 확신의 인생작 탄생을 알리고 있다. <br> <br> 이날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 천국지원센터 천호진(센터장)은 "여러분, 다들 죽어 보셨죠?"라는 환영 연설과 함께 김혜자를 천국으로 안내한다. 왠지 성스럽고 경이로운 빛을 따라 도착한 천국은 평온하고 안락한 천상 낙원 그 자체. 그리고 김혜자는 "이곳 천국은 그곳에서 살면서 생긴 상처를 치유하는 곳이죠. 어떻게 살았는지 스스로의 인생을 돌아보는 겁니다"라는 센터장의 설명에 따라 이승과 저승의 다양한 인연들을 만나게 된다. <br> <br> 먼저 다시는 볼 수 없을 줄 알았던 젊은 시절의 엄마 앞에서 아이처럼 눈물짓고, 혼자 두고 온 것이 못내 마음에 걸렸던 딸 같은 이정은(영애)을 애틋하고 안쓰럽게 바라보는 김혜자의 사연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여기에 미지의 여인 한지민(솜이), 혐관을 예고한 목사 류덕환 등 천국에서 새롭게 만난 이들과 써내려 갈 서사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br> <br> 무엇보다 상상 초월의 재회를 한 김혜자, 손석구 부부의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80세 현재 모습 그대로 나타난 아내와 30대 과거 모습을 선택해 젊어진 남편. 하지만 살아생전 마음만은 변함없는 이들 부부의 천국살이가 기대를 모은다. "여보, 천국에서는 모두가 다 행복해져야 할 의무가 있대. 나는 당신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라는 손석구의 다정한 말 속에 김혜자에 대한 깊은 진심이 묻어난다. 과연 두 손을 꼭 마주 잡은 이들 부부가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은 어떨지 주목된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기업 로비서 만나"…유선, ♥남편 재벌설에 입 열었다 03-11 다음 MZ점술가들 1:1 선착순 데이트 쟁탈전 돌입.."저랑 데이트할래요?" 돌직구 멘트 '깜짝'(신들린연애2)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