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규 "전성기 통장 잔고 300억 넘어…회당 출연료 1천만원" 작성일 03-11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야구선수 출신 강병규, 전성기 수입 공개<br>"야구선수 시절 연봉 2억…당시 최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s0N8bYOM"> <p contents-hash="d1b06107ec394cf3600860ab3157051ef307f2d4af902db35586ebe13cfb43d4" dmcf-pid="Yr6DqYhLs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전성기 수입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7eb3848a56951d007113a51b1ed7fd68a87c68e448dfb734a20ba68f533038" dmcf-pid="GmPwBGlo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Edaily/20250311165625258njpg.jpg" data-org-width="670" dmcf-mid="ynSqDR41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Edaily/20250311165625258njp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231fd6a972ca970d1469dc2e908d6bbb1609534194a901e9793dc0c3f826c68" dmcf-pid="HsQrbHSgDP" dmcf-ptype="general">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연예인 돈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div> <p contents-hash="69fe96a4f6a4dc4e6676353872d764d9b544813368609fd6cb90b896103218e7" dmcf-pid="XOxmKXvaw6" dmcf-ptype="general">이날 강병규에게는 “얼마나 벌었느냐”는 질문이 주어졌고 강병규는 “진짜 많이 벌었다”며 “MC 출연료 광고행사비, 사업을 해서 번 구조가 여러가지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1dc7788fd945e4cde2f60b54391355fc15aff2d138296109ff14f8128604b9" dmcf-pid="ZIMs9ZTNI8"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통장에 잔고가 제일 많이 찍혔던 적을 묻자 “인터넷 뱅킹을 하지 않나. 300억은 넘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4eb9e2a9ff8ea9ae26c2aa8484b4fc870bb9c636e33cd9d42f98c52ddd1fbe" dmcf-pid="5CRO25yjO4" dmcf-ptype="general">당시 회당 출연료를 묻자 강병규는 “나 때도 회당 1000만원은 넘어갔다. ‘비타민’ MC 시절은 공영방송이니까 500~600만원이었고 SBS는 조금 더 준다. 800만원이었다”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1d809e650d23c69f8ea5f3e740d7edab13d4680251c47ff6ddb33da3d1c7f6a7" dmcf-pid="1heIV1WAmf" dmcf-ptype="general">이어 “tvN 같은 경우는 그때만 해도 채널 경쟁력이 없을 때라 회당 1000만원 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261595271630d2e75aea86bd489e7c1c421aff41dca7723e79a25691b112746" dmcf-pid="tRFxycLKOV" dmcf-ptype="general">이 말에 신정환은 “유재석, 강호동 급은 (tvN을)안하는데 병규 형 급은 하는 거다”고 말했고 강병규는 “재석, 호동, 동엽 형은 회당 4천만원 받지 않겠나”고 추측했다.</p> <p contents-hash="380aaf6a6f8c4cbd6b1dfe91690f367568ec0a56454dc15537935ff1ea0e7cf7" dmcf-pid="Fe3MWko9w2"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방송을 많이 할 때는 프로그램 5개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508bbf86480c9125c018552df5e142d0c273306e22eeed680c5d1026d1b0ec" dmcf-pid="3d0RYEg2O9"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을 할 때 야구 경력을 인정해줬다. 2000년도에는 운동 선수 출신이 강호동, 강병규 밖에 없었다. 운이 좋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0b663d6578e1912f22d25785781fad306b57f8ebef4d1cf4c6c8c8abbabfe67" dmcf-pid="0JpeGDaVmK"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프로야구 선수 몸값은 연봉이다. 마지막에 2억이었다. 2000년도에 2억이었다. 당시 2억이면 지금은 20억 정도”라며 “내가 최고 연봉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d9386b7343b480e60fb396f76abfca8b78c37f61dbb0b53eb278ae0e375ae9e" dmcf-pid="piUdHwNfwb"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컨츄리 꼬꼬니까 행사비를 반 나누고 회사에 줘야하고, 병규형처럼 1인 수익은 얼마 안된다. 인기는 많았어도 페이는 낮았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 출연료를 묻자 “15년 전에 3000만원을 받았다”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b016bdca5acad99cd0bf6440225ed49079c552f810f27bd646ea2f756c8cc0e1" dmcf-pid="UnuJXrj4mB"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딩 인생' 전혜진, 경쟁 또 경쟁…험난한 대치동 라이프 03-11 다음 연예계, 故 휘성 추모 물결…"그곳에선, 편히 노래하길"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