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태권도 꿈나무 4명 유소년 국가대표 선발 작성일 03-11 1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유라, 유서린, 백광렬, 김지우…세계·아시아대회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1/0008123715_001_20250311171414875.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유라, 유서린, 백광렬, 김지우.(충북태권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em></span><br><br>(청주=뉴스1) 박건영 기자 = 충북지역 태권도 꿈나무 4명이 2025년 유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됐다.<br><br>11일 충북태권도협회에 따르면 충북체육중 1학년 김유라(-41㎏)와 2학년 유서린(-47㎏), 광혜원중 2학년 백광렬(-57㎏)이 지난 7일부터 철원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br><br>이들은 오는 5월 아랍에미레이트 푸자이라에서 열리는 2025 세계태권도 유소년 선수권 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한다.<br><br>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서원중 2학년 김지우(-59㎏)는 오는 9월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리는 6회 아시아태권도유소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br><br>충북태권도협회 관계자는 "꿈나무 선수들의 활약으로 지방도시의 태권도 위상을 드높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많은 응원과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탁구 미래 주역들 한 곳에…WTT 유스 컨덴더 강릉, 개봉박두 03-11 다음 우리금융그룹 전국근대5종 선수권대회, 15일부터 홍천서 개최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