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 "가상화도 AI옵스도 쿠버네티스로" 작성일 03-11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1pgwe8t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eea084696f4503e25387987c70f8a36228342c346d5517d7718efed8dec615" dmcf-pid="YY5dj6KG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변현창 한국레드햇 상무가 11일 엘타워에서 열린 '레드햇 컨테이너 데이' 행사에서 기조강연하고 있다. 팽동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dt/20250311173619417bfgl.jpg" data-org-width="540" dmcf-mid="yLEU25yj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dt/20250311173619417bf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변현창 한국레드햇 상무가 11일 엘타워에서 열린 '레드햇 컨테이너 데이' 행사에서 기조강연하고 있다. 팽동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130de5f9c35b20fdf8dd34a5298d29ca1d33e79062f1bad69c655fa9f2ce4c" dmcf-pid="GG1JAP9HTs" dmcf-ptype="general">"앞으로 가상화는 쿠버네티스로 갈 수밖에 없다. 오픈소스 쿠베버트(KubeVirt) 프로젝트가 산업의 표준이 될 것이다."</p> <p contents-hash="1fbfbfe919a0aeca9704e0b86915b20a403b4d1cd8ecd8194a783187d7dd7e07" dmcf-pid="HHticQ2Xym" dmcf-ptype="general">레드햇이 11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개최한 '컨테이너데이'에서 변현창 한국레드햇 상무는 이같이 밝혔다. 한국레드햇의 연례행사인 '컨테이너데이'는 올해 '컨테이너와 인공지능(AI)' 주제로 진행됐으며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p> <p contents-hash="5c9ec0c29d868e21b3f7d36f5c50b4e2994116e20d9a0a214e3a15b143ceee81" dmcf-pid="XXFnkxVZTr" dmcf-ptype="general">변 상무는 "10년 전 시작된 쿠베버트는 지난해 리눅스재단 산하 CNCF에서 세 번째 규모 프로젝트가 되고 참여사도 대폭 늘었다. 브로드컴의 VM웨어 인수가 미친 영향"이라며 "가상머신(VM) 자체는 이제 진부한 기술이지만 그 확장성, 회복성, 자동화, 관리 편의성은 여전히 의미 있으며, 쿠버네티스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요소를 살리면서 이를 그대로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60e698190e299a4e66c4332e9d7e63c869d0ace902bc02824735d99b961365a" dmcf-pid="ZZ3LEMf5vw" dmcf-ptype="general">레드햇은 최근 출시한 '오픈시프트 버추얼라이제이션 엔진'으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확장성과 회복성을 앞세워 VM웨어 전환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레드햇 오픈시프트 버추얼라이제이션과 KVM 하이퍼바이저를 기반으로 한다. 또한 레드햇 앤서블 오토메이션 플랫폼과의 통합으로 자동화 역량을, 레드햇 버추얼라이제이션용 어드밴스드 클러스터 매니지먼트도 출시해 관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c75d690fc1f09487f5eaaac5246dc343e59f41b3a409acf6b946273552b27593" dmcf-pid="550oDR41SD" dmcf-ptype="general">변 상무는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생성형AI에 대한 시각도 내비쳤다. 그는 "기존 AI는 그림을 넣으면 그 결과가 인식·분류되는 식이었는데, 최근 생성형AI는 텍스트를 넣으면 그림이 만들어진다. 즉 입력과 출력이 바뀐 셈"이라며 "클라우드 네이티브도 마찬가지다. 과거엔 인프라와 OS를 구비해 설정하면서 문서를 만들고 변경하곤 했는데, 이젠 코드형인프라(Iac) 등을 통해 문서나 선언으로 이런 과정이 거꾸로 가능케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91a3e3346523d8472bf18a28f8af18257d254d71f937d9a5ed9a5108937cf35" dmcf-pid="11pgwe8thE"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기존 명령형 구조에서 장애의 대부분은 변경에서 발생했다. 하지만 새로운 선언형은 생성하기 전에 에러가 나지 않는다. 생성 전에 검증할 수 있는 게 차이점"이라며 "이 가운데 쿠버네티스는 더 이상 서비스형플랫폼(PaaS)으로만 기능하는 게 아니라 워크로드 전반의 수행을 지원하는 도구가 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df097f2969afdac1970ee837824577cc88f9d69692d39c8bcb000db5b7423cd" dmcf-pid="ttUard6Fvk" dmcf-ptype="general">변 상무는 각종 '옵스(ops)'의 범람도 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는 견해다. "데브옵스, 데브섹옵스, ML옵스, AI옵스 등 각종 자동화 도구로 마치 '트리케라톱스' 공룡 같은 복잡성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중요한 것은 인프라 생산성이 아니라 개발자의 생산성이며, 그로부터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는 게 핵심"이라고 강조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관세 리스크 넘어라...국내기업 개도국 진출 돕는 코이카 03-11 다음 강릉 국제 컬링 컵, '팀 킴' 덕분에 잘 치렀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