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범' 이설 "지인들의 '자랑스럽다' 칭찬, 기분 이상해" [인터뷰 스포] 작성일 03-11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mHSNJq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8e8636c37bc8360b3112dd36379af65ab559c352b4938b55a4c392921ee4de" dmcf-pid="HCsXvjiB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침범 이설 인터뷰 / 사진=935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today/20250311173106882xsfk.jpg" data-org-width="600" dmcf-mid="Yuirj6KG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today/20250311173106882xs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침범 이설 인터뷰 / 사진=935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644ec78b3458b6b3bc1c0c1ce7426f6bee8d02e443bc353288c45ed8167038" dmcf-pid="XquP9ZTNl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침범' 이설이 작품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a55aa4a70b4e95259d68950be4f0b56b4b45f3fd4c0903d91d40e4721217135" dmcf-pid="ZB7Q25yjhR"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침범'(연출 김여정·이정찬, 제작 스튜디오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주연 배우 이설의 인터뷰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3c0ddbf3b0ead39fd9fb2f64a341be6d81c7cd03e1f871970431dedaf5cc7aef" dmcf-pid="5bzxV1WASM" dmcf-ptype="general">'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12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6d2a937166f542cd260d6c1e729299643d2647ff1828e29b410cb7154c867f55" dmcf-pid="1KqMftYcSx" dmcf-ptype="general">이날 이설은 "'침범'은 본능적으로 하고 싶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마지막이다'라는 생각이 있었다. 작품을 제안받았던 시기에 약간 이 일을 계속 해도 되나 싶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d87aefa030784381bc2874b79e6b09375894b44d9825592dcf151027c552a43" dmcf-pid="t9BR4FGklQ"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설은 "시사회 때 제 오랜 지인들이 '자랑스럽다'고 해줬을 때 기분이 이상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1bff7a059b16ea381b5259fa6414c06cb99cdf96dd6faf1c0ef943e4bf011d87" dmcf-pid="F2be83HEWP" dmcf-ptype="general">이어 이설은 "하얗게 불태우고 나면 후회가 없지 않냐. 그런 마음으로 했던 것 같다"며 "근데 또 다 불태웠다 싶은데도 '이거 한 번만 더 해볼걸'이런 생각이 든다. '침범'은 제가 배우라는 직업을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려준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d94784a20390b5fcfb817f144aa97eae0f32703e674abf9e1b0ac1289eae4f3" dmcf-pid="3VKd60XDh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日서 신드롬급 인기 구가…21일 ‘블루’ 일본어 버전 발매 03-11 다음 故휘성, 12일 국과수 부검…빈소 없이 화장 절차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