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쿠키런’ 글로벌 슈퍼 IP 프로젝트 착수…IP 전문가 홍민영 CSO 영입 작성일 03-11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0oAP9H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34f30bae81ff6e40dc6c8ed1b2819607e55264a85202825d791aae3beae84" dmcf-pid="BqpgcQ2X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브시스터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174413871tegk.jpg" data-org-width="530" dmcf-mid="zyc0zWCn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174413871te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브시스터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8d0c8dc0b2438946518fe4ada03b1df7a12ee34753f09f845209ffd35f5fc7" dmcf-pid="bBUakxVZlT" dmcf-ptype="general">[OSEN=고용준 기자] IP 플라이휠 전략으로 ‘쿠키런’의 글로벌 슈퍼 IP를 노리고 있는 데브시스터즈가 IP 전문가로 뼈가 굵은 홍민영씨를 CSO로 영입했다.</p> <p contents-hash="d89b2f56fb2616160f72b1f79d8698723883916d7d49df5ac0bd025a2f6d9dbd" dmcf-pid="KbuNEMf5lv" dmcf-ptype="general">데브시스터즈는 11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신 홍민영 글로벌전략책임자(이하 GSO)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게임과 IP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플라이휠’ 전략을 통해 쿠키런을 슈퍼 IP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8673c32caae15a353ce1017f4f37f1ac060a1766568f2ea7bf7090dbd3d83e13" dmcf-pid="9mkpqYhLlS" dmcf-ptype="general">홍민영 GSO는 CJ 엔터테인먼트와 카카오페이지,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등을 거치며 다양한 IP 및 콘텐츠의 성장을 이끌어 온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전략 전문가이자 IP 프로듀서다. 맥킨지앤드컴퍼니에서 담당했던 디즈니 컨설팅을 계기로 콘텐츠 산업에 합류해 25년 넘게 IP 기획 및 사업 관련 경력을 폭넓게 쌓아왔다.</p> <p contents-hash="feb9ea102af3a70d9370b3cbca9d48976b034e116a4d608fc31217a3d985c4d5" dmcf-pid="2sEUBGloCl" dmcf-ptype="general">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IP가 장기적으로 글로벌 브랜드로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있어 홍민영 GSO의 전문성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회사는 핵심 동력인 게임을 넘어 IP의 사업 영역 및 경쟁력을 넓히고, 더욱 다양한 접점에서 고객을 확보하며 글로벌 팬덤 문화를 키워가는 등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과제를 준비해 나갈 방침이다.</p> <p contents-hash="87ab302473db92ee94b441251e49f2e830ac44d4a4d89b59a5c1e48f2ff684d3" dmcf-pid="VODubHSgWh" dmcf-ptype="general">홍민영 GSO는 모바일 게임을 비롯한 영상, 음악, 도서, 소셜 등의 콘텐츠와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굿즈 및 라이선싱 상품, 팬 페스티벌, e스포츠 대회, 전시 등 오프라인 분야에서 활발하게 도전을 펼치고 있는 쿠키런이 향후 더 큰 성장성을 발휘할 것이라 내다봤다.</p> <p contents-hash="c0d3362b879bcba4fbc99ae4b1abcb1ccaa7743cb4c0c0d6b92662233e3912d3" dmcf-pid="fIw7KXvaTC" dmcf-ptype="general">최근 글로벌 잘파(GenZ-GenAlpha) 세대의 엔터테인먼트 경험이 콘텐츠 기반의 ‘플레이’ 및 현실 기반의 ‘체험(Experience)’으로 폭넓게 확대되는 추세에 있는 만큼, 쿠키런 IP가 가진 잠재력이 크다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dcb98c44d6addd40db3fb15ed7f410d721a79df01916c7699dddd8a7f06d60b1" dmcf-pid="4Crz9ZTNCI" dmcf-ptype="general">앞으로 IP 사업을 게임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선순환 성장 구조를 만드는 '플라이휠' 전략을 통해 쿠키런의 성장성 및 확장성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더불어 IP 크리에이티브 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이은지 CIPO과 협력해 글로벌 사업에 대한 전략적 시너지를 높이고, 쿠키런이 글로벌 슈퍼 IP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함께 성장을 도모한다.</p> <p contents-hash="a81bf5bfb0687dfa033e3b0d8bd013fabfa325789ececd73dc5c19b690ce482d" dmcf-pid="8hmq25yjCO" dmcf-ptype="general">홍민영 GSO는 “쿠키런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 수 있는 IP ‘플라이휠’ 측면에서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며, “게임과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관련 사업의 역량을 확대해 쿠키런을 글로벌 슈퍼 IP로 도약시키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 scrapper@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린송현] AI컴퓨팅센터, 격차 극복의 시작 03-11 다음 [단독] "방전되면 우주쓰레기"···다누리 사수 나선 항우연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